'장거리 전문' 빙속 정재원, 남자 1500m 결선서 1분45초80 [2026 밀라노] 작성일 02-20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20/0000386034_001_20260220004615341.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강원도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출전에서 힘찬 질주를 펼쳤다.<br><br>정재원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 결선 1조에서 1분45초80을 기록했다.<br><br>2001년생인 정재원은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3번째 올림픽 무대에 나섰다.<br><br>이날 정재원은 1조 인코스에서 마티아스 보스테(벨기에)와 한 조에서 레이스를 펼쳤다.<br><br>정재원은 초반 보스테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부에 속도를 끌어 올리면서 먼저 결승선을 밟았다. 4조 경기가 끝난 현재 정재원이 1위를 유지하고 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올림픽서 또 ‘쾌거’…봅슬레이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02-20 다음 서장훈, 김종국 사업에 눈독 "이건 될 것 같다…나한테 얘기해" [RE: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