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도·스케일 강화한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추리 예능 <br>이용진·카리나·존박 등에 가비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iWG0Ts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2cc4c407a1711164fd58252103da6ef801992c88b8ccf20a4c4a48a531ee2" dmcf-pid="6YnYHpyO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kukminilbo/20260220003126218lway.jpg" data-org-width="640" dmcf-mid="45LGXUWI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kukminilbo/20260220003126218lw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9c373619e192e0c4d3152bd682aa8486a44d7edf6d962103e2cb4aae162d27" dmcf-pid="PGLGXUWIW5" dmcf-ptype="general"><br>약 2년 만에 돌아온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가 한층 강해진 몰입감과 스케일을 예고했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899498fe8204260f28039996b4eac50befe6b54a3230af82cad6a6df21b6bb" dmcf-pid="QHoHZuYClZ"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마포구 한 호텔에서 열린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사진)에는 정종연·김서구·이원기 PD와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 이 시리즈는 초자연적 사건을 추적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으로, ‘대탈출’ ‘여고추리반’ ‘데블스 플랜’을 연출한 정종연 PD가 시즌1에 이어 지휘봉을 잡았다.</p> <p contents-hash="f3ec053e6a24d272bd58ea90e52bd6b4f41ad9a219612d422309880e1f6b9beb" dmcf-pid="xXgX57GhyX" dmcf-ptype="general">정 PD는 “시즌1 당시 ‘뭐 좀 보려고 하니 끝났다’는 반응이 많더라. 분량이 짧다는 질타에 시즌2에는 에피소드를 하나 추가했다”고 밝혔다. 시즌2는 ‘블랙룸’ ‘디 아더’ ‘백수담의 비밀’ 등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462602a1f75ac963848a833900dd6be7ed570ba661df7dc7cc2176ba5833f154" dmcf-pid="yJFJnke4TH" dmcf-ptype="general">가장 큰 변화는 야외 로케이션 도입이다. 김서구 PD는 “시즌1은 현장으로 텔레포트(순간이동)하는 설정이다 보니 마치 남의 집에 침입한 듯 얼어붙는 분위기가 있어 아쉬웠다”며 “이번에는 야외가 주는 공기와 압도적인 힘을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5c7ed5e43a33d403a092314b1d4d1b8f22441c750f11ae2c63f0d8b53eaac7a" dmcf-pid="W3k3p9tWWG" dmcf-ptype="general">경력직 수사단원들의 노련함에 신입 가비의 에너지가 더해진 6인의 팀워크도 관전 포인트다. 정 PD는 가비의 합류에 대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예능에서 보기 드문 캐릭터”라며 “기대 이상으로 활약했다”고 평가했다. 가비는 “특별히 잘하는 건 없지만 에너지와 과몰입만큼은 자신 있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0492dd3c6165728e0a55166d9804f4ae6491a26a571f369c24ab92b2f3e6d84" dmcf-pid="Y0E0U2FYCY" dmcf-ptype="general">기존 멤버 혜리는 “시즌1을 복기하며 단서를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강조했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1fff180b8ec929b737b81cb0e97f71dd97c6d301f536b1f77ed98b1d8d10726" dmcf-pid="GpDpuV3GCW"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 ida@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HUwU7f0Hyy"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김종국 사업에 눈독 "이건 될 것 같다…나한테 얘기해" [RE:뷰] 02-20 다음 82세 임현식, 수척해진 얼굴… 故 이순재 봉헌당 찾아 울컥(특종세상)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