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돌봄봉사단-하나은행, 컴퓨터 50대 기증…스포츠 ESG 실천 'AI시대 새로운 인류애' 작성일 02-20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효종 단장, "AI시대 새로운 인류애는 '접근 기회의 평등'에서 시작된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0/0000149379_001_20260220002706774.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은행과 THE돌봄봉사단의 협업으로 컴퓨터 50대가 라오스로 기부된다. 사진은 THE돌봄봉사단원들이 컴퓨터 나눔 행사 후 기념촬영/사진=정명달 기자</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br><br>하나은행과 인천 서구 THE돌봄봉사단(단장 김효종) 이 AI시대를 맞아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스포츠 ESG와 연계한 '디지털 봉사' 모델을 선보이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인류애 가치를 제시했다.<br><br> THE돌봄봉사단(단장 김효종)이 중심이 되어 디지털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br><br>김효종 단장은 "AI시대에 컴퓨터는 선택이 아닌 필수 학습도구"라며 "경제적 여건 때문에 디지털 학습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인류애 실천"이라고 강조했다.<br><br>스포츠 ESG, 지역과 만나다<br><br>이번 기증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프로여자농구팀을 운영하는 하나은행의 '스포츠 ESG 경영'의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br>여자프로농구단을 운영하는 하나은행은 스포츠ESG경영을 넘어 지역 봉사단체와 협업을 통해 사회적ESG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보 접근성과 교육 기회의 격차는 또 다른 사회적 불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착안 된 프로젝트다.<br><br>특히 이번 기부는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나눔으로 확대된다. 하나은행으로부터 기증받은 컴퓨터 50대는 THE돌봄봉사단을 통해 라오스로 전달된다.<br><br>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THE돌봄봉사단 김효종 단장은 "AI가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일수록, 기술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어야 한다"며, "금번 기증된 컴퓨터 50대가 라오스 아이들에게는 구글과 유튜브를 넘어, 더 큰 세상으로 나가는 엔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AI시대, 새로운 인류애 '디지털 봉사'<br><br>THE돌봄봉사단은 이번 기증을 계기로 단순 장비 지원을 넘어 ▲기초 컴퓨터 활용 교육 ▲AI 기초 이해 교육 ▲온라인 학습 멘토링 등 실질적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br>김 단장은 "디지털 봉사는 단순히 컴퓨터를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AI시대의 새로운 인류애는 '접근 기회의 평등'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br><br>라오스 현지 관계자는 "김효종 단장과 THE 돌봄 봉사단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지원은 라오스 교육계에 큰 울림을 주었다"며, "이 컴퓨터들을 통해 배출될 인재들이 장차 한국과 라오스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br><br>이번 기부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현지 교육 커리큘럼과의 연계 가능성을 고려한 이번 기증은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DGs)' 중 하나인 '모두를 위한 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보장'을 민간 차원에서 완벽히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마존, 직원들에게 앤스로픽 코딩 AI 사용 금지령 02-20 다음 핸드볼 H리그 동명이인 GK 이창우, 같은 날 나란히 선방쇼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