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동명이인 GK 이창우, 같은 날 나란히 선방쇼 작성일 02-2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20/2026022000155302974dad9f33a29211213117128_20260220002906356.png" alt="" /><em class="img_desc">인천도시공사 골키퍼 이창우(99번). 사진[연합뉴스]</em></span> 핸드볼 H리그 남자부에서 동명이인 골키퍼 '이창우들'이 같은 날 나란히 팀 승리를 이끌었다.<br><br>19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3라운드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 이창우(1983년생)가 충남도청전 방어율 40.5%(15/37)를 기록하며 25-23 승리를 견인했다. 인천도시공사는 12연승으로 13승 1패 단독 선두를 수성했다.<br><br>이어진 경기에서는 SK 호크스 이창우(2003년생)가 두산전 방어율 46.2%(18/39)로 선방하며 24-23 1골 차 승리를 지켜냈다. SK는 11승 3패 2위로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br><br>베테랑과 신인이라는 20살 나이 차이에도 같은 이름, 같은 포지션, 같은 날 승리라는 이색 기록이 탄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20/20260220001720066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220002906371.png" alt="" /><em class="img_desc">SK 골키퍼 이창우(30번). 사진[연합뉴스]</em></span> 관련자료 이전 THE돌봄봉사단-하나은행, 컴퓨터 50대 기증…스포츠 ESG 실천 'AI시대 새로운 인류애' 02-20 다음 미쳤다! 태극기 펄럭~ 한국이 '세계 3강'이라니, 그야말로 쾌거!…스노보드 올림픽 메달 종합 3위 '초대박' [2026 밀라노]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