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에서 스위트룸 갔다” 임창정 히트곡 ‘그때 또 다시’ 부터 신곡 ‘미친 놈’까지 작성일 02-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WtSZIk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c141db9a88db0f6310731fdbaff1b4f0e9bcb7af065705c32d6f13e344bce" dmcf-pid="zCYFv5CE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en/20260220001943687itil.jpg" data-org-width="650" dmcf-mid="uRLkdjx2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newsen/20260220001943687it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qhG3T1hD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05917559188e1a460db5ad19bd47fdcc84dc2ed6b827b1a00475fceda449081d" dmcf-pid="BlH0ytlwSR" dmcf-ptype="general">가수 임창정이 30년 음악 인생을 관통하는 진솔한 비하인드로 ‘리빙 레전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e987a05bd8a3b8bd1154bbdae7f3c741263af01cd628e4176438b3fbf315884" dmcf-pid="bSXpWFSrhM"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19일 오후 2시 방송된 KBS Cool 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해 데뷔 시절부터 최신곡 ‘미친놈’까지 자신의 음악 여정을 되짚었다.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 온 히트곡들의 탄생 비화와 현재의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전하며 청취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ea58273d89e8571016796d973a946377be6e1462049d82d177de790cc6c46d04" dmcf-pid="KH0b1zHllx" dmcf-ptype="general">이날 임창정은 “최근 전국투어에 행사, 방송까지 정신없이 바빴다”라며 “잠시 쉬면서 그동안 못 했던 걸 했다. 가만히 있기”라고 위트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활동 30주년을 훌쩍 넘긴 소회에 대해서는 “팬분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이런 일들이 가능했을까”라며 “지금도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신곡을 내고, 음악을 하고, 전국투어를 할 수 있다”라고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a86f2614fcae252a05203e746b37f790e3592d902649159bf36fcae0b18644a" dmcf-pid="9XpKtqXSTQ" dmcf-ptype="general">특히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회상하며 감격을 숨기지 않았다. 임창정은 “호주의 랜드마크인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안에서 공연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이 앉았던 소파에 앉아 기를 다 받아왔다. 노래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아까웠다”라고 말해 ‘리빙 레전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키를 좀 내리고, 맛을 살려서라도 100세까지 노래하고 싶다”며 여전한 음악적 의지도 밝혔다.</p> <p contents-hash="fe539f3746e6db13cd84881fdc965a9848b68804698fa422946f1e0c7526378b" dmcf-pid="2ZU9FBZvhP" dmcf-ptype="general">최근 신곡 '미친놈'을 발매한 임창정은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가사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하이라이트를 무반주로 열창했고, DJ 하하는 “눈물 날 뻔했다”라며 진심 어린 감동을 전했다. '미친놈' 뿐만 아니라, 임창정의 히트곡 퍼레이드와 비하인드도 이어졌다. KBS에서 활동을 시작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슈퍼선데이'에 고정 출연한 지 일주일 만에 나온 노래가 '그때 또 다시' 였다"라며 “반지하에 살다 잠에서 깼더니 최고급 스위트룸에 있더라. 하루아침에 인생을 바꿔준 곡”이라고 회상했다. 이에 하하는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로 골든컵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158eccecc195f0fa73923df2f324ae0fcfc827adbb5c3896f03917ab31d7c08" dmcf-pid="V5u23b5Tv6" dmcf-ptype="general">국민 발라드로 사랑받는 '소주 한 잔'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임창정은 “곡을 듣자마자 내 노래라고 느꼈다”라며 “녹음 과정에서 후렴구가 마음에 걸려 직접 고쳤고, 작사가와 스케줄이 맞지 않아 녹음하러 가는 차 안에서 가사를 썼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작곡가가 ‘여보세요 나야’라는 가사에 난색을 보였다는 일화까지 전하며 명곡 탄생의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줬다. 또 다른 대표곡 '또 다시 사랑'에 대해서는 “아내를 만난 해에 기념으로 만든 곡”이라며 “같이 앉아 가사를 썼다”라고 밝혀 애처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아이돌 전성기 속에서도 KBS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e76a2742a93d4b7dc54eb76853c78e3ba992d5d8898782a260457c76357999b" dmcf-pid="f17V0K1yh8" dmcf-ptype="general">‘원조 올라운더’ 임창정은 음악을 넘어 연기 활동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전했다. “올해 드디어 영화로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코믹 영화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KBS 드라마도 들어오는 대로 할 예정”이라며 센스 있는 홍보를 덧붙여,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쉼 없이 이어갈 활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5e242e3d3670661297ceaee7340728c7c83c878c48292e5e1340cee04d1c463" dmcf-pid="4tzfp9tWW4" dmcf-ptype="general">수많은 명작을 통해 30년간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온 임창정은 최근 신곡 ‘미친놈’을 발표하며 또 한 번 ‘임창정표 발라드’의 진가를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8Fq4U2FYW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3B8uV3G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종옥,신혜선 이준혁 기빨리는 카리스마 활활 ‘레이디 두아’ 02-20 다음 日 여우주연상 심은경 데뷔 첫 한국 연극 무대 선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