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스키 이의진·한다솜 동계올림픽 도전 마무리 작성일 02-20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프린트 프리 결선 진출 실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20/0000167286_001_20260220000845324.jpg" alt="" /></span></div>'강원 전사' 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강원체고 졸)과 한다솜(경기도청·상지대관령고 졸)이 아쉬움 속에 세계 무대 도전을 마무리했다.<br><br>한국 크로스컨트리스키 국가대표팀은 1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 예선에서 합계 7분 50초 72로 23위를 기록했다.<br><br>팀 스프린트 프리 예선은 두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각각 한 바퀴를 소화해 기록을 산정하고, 상위 15개 팀에 결선 티켓을 부여한다.<br><br>이의진과 한다솜은 이번 대회 크로스컨트리스키 마지막 종목인 팀 스프린트 프리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하며 도전을 마무리하게 됐다. 한규빈 기자<br><br>#크로스컨트리스키 #이의진 #한다솜 #마무리 #동계올림픽<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금빛 승부수 심석희…쇼트트랙 '최강 공식' 입증 02-20 다음 "중국 때문에 짜증난다"…'공개 저격' 이탈리아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레전드, 한국에 추월 당한 승부는 인정 [2026 동계올림픽]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