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킴, 대놓고 국화 저격 "내가 뭐에 쓰여.."[★밤TView] 작성일 02-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nPlXOcTo">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UTLQSZIkC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adc3a0d854a5349c0ec0d642bc2805a074d1e2263bc860e5fbbe129d059eb" dmcf-pid="uh6BEhjJ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234450287rxph.jpg" data-org-width="1150" dmcf-mid="02WOKQzt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234450287rx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618773f01deb572cd95048597e2ef68d7879b6cea80b7ca2ed773048fb50e5" dmcf-pid="7lPbDlAili"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국화와 관계를 정리하며 용담에게 직진했다. </div> <p contents-hash="302f344edbf02f71e9fbfca64e0f3abfe95954505b6fd658662c4f303663a46f" dmcf-pid="zSQKwScnSJ"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70aa7c18908b9c290d574bb5a4c992b51a140fb789a28fc9c27bee3820d9965" dmcf-pid="qvx9rvkLWd" dmcf-ptype="general">미스터 킴은 "이대로 아무것도 안 하기엔 나답지 않은 행동이고, 새 출발 하자. 완전 초기엔 용담을 선택한 것도 있다. 용담에 매력 충분히 느끼고 있었다"라며 "국화를 제외하면 다 충족하는 건 용담밖에 없다"라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af398f5dbb3bcbe8a4427bdc3f0eafd53bd3d59ea24cbd92a174bfb5af55cc31" dmcf-pid="BTM2mTEohe"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남성 출연자들을 모아 "용담 위주로 말하고 싶다. 누가 용담을 마음에 담고 있는지 묻고 싶다"라고 선포했다. 26기 경수는 "난 솔직하게 말했다. 국화에 마음이 더 커진다고 말했고, 용담에 이 상황을 말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799e11a95873891223d211b9286b2df0f2c440907e234b4050396d09a97a5d4" dmcf-pid="byRVsyDgvR" dmcf-ptype="general">미스터 킴은 "형이 용담을 리스트에서 지워준 덕에 28 영수랑만 경쟁하면 된다. 나도 국화를 놓친 만큼, 두 사람이 처절한 개싸움을 벌였으면 좋겠다. 여기도 놓치고 여기도 코마 상태 되고, 잘 되게는 못해도 망가뜨릴 수 있다"라며 "내가 독한 마음먹고 X 뿌리면 X 밟는 거다"라고 나섰다.</p> <p contents-hash="3565e3f3a2093966398c0d2aaf706e13a4dbb58a5e46ebbb7c58232ded47a203" dmcf-pid="KWefOWwavM" dmcf-ptype="general">그는 여성 출연자 있는 방으로 찾아갔다. 이때 용담은 "내가 번복해도 된다고 하지 않았나, 그게 미스터 킴이었다"라고 말했다. 튤립과 장미도 동의하자, 미스터 킴은 국화 앞에서 "내가 뭐에 씌었는지, 이제 마귀가 빠졌다"라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381e4592679c06bbdc862dd9172c8920e8cebf9e879089366868e1892f58f7c4" dmcf-pid="9Yd4IYrNCx" dmcf-ptype="general">이후 용담은 미스터 킴과 따로 대화하며 "우리가 농담하는 게 아니라 난 미스터 킴 팬클럽이었다. 1일 차부터 직진하는 게 진짜 멋있었다. 계속 장미, 튤립도 약간 두드렸는데 흔들리지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미스터 킴도 "국화와 정리됐다. 다음 사람을 정하면 난 그 사람만 보고 가려고 한다. 그 한 명만 정하고 가고 싶다"라고 용담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6191f0dda89daff1c1e0c19cd46448728ab24b75096cf9f7370a10c5ecb4b21a" dmcf-pid="2TM2mTEohQ" dmcf-ptype="general">이에 용담은 "이성적으로 선택한 건 아니었다. 내가 만약 선택하더라도 국화와 정리된 건 모르니 재밌게 마무리하고 싶어서 고르고 싶었다. 데이트에서 이 상황이 됐다면 더 빨리 진행될 수 있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미스터 킴은 "엄한 길 갔다가 막다른 길에서 돌아 마주쳤다. 시간이 아직 많은데"라며 "진작 얘기했으면 좋겠다는 후회는 들지만 서로 얘기해서 다행이다. 정말 고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224ec453817069bfa605614e906d7a1914820984f2046c9e1e34deb6c7a0bea" dmcf-pid="VyRVsyDgCP" dmcf-ptype="general">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fWefOWwaW6"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문성 해설위원, 변호사 노영희와 빅매치에 멘붕 “시작부터 꼬여”(더 로직) 02-19 다음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3번째·동계 출신 최초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