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택연, '종아리 부상' 오브라이언 대신 WBC 대표팀 합류 작성일 02-19 46 목록 다음달 초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늘(19일) 한국계 빅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을 대신해 두산 베어스 김택연을 대체 발탁했습니다.<br><br>대표팀 마무리 투수로 낙점됐던 오브라이언은 최근 세인트루이스 캠프에서 훈련 도중 오른쪽 종아리 근육을 다쳐 대표팀에서 빠지게 됐습니다.<br><br>오브라이언은 KBO를 통해 "가족들이 경기를 보려 이미 여행 준비까지 마쳤지만 회복이 더뎌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며 아쉬워했습니다.<br><br>현재 호주에서 팀 전지훈련 중인 김택연은 조만간 대표팀 오키나와 캠프에 합류할 예정입니다.<br><br>#김택연 #교체 #대표팀 #WBC #오브라이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술 마시고 횡설수설 올림픽 중계한 호주 기자…공개 사과 02-19 다음 엄지원, 시상식 엉뽕 논란 언급…"인증 영상 공개하겠다" [순간포착]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