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고민' 이엘리야, 비인두염 고통 이겨냈다…"끝까지 해내고 싶어" 뭉클 ('미스트롯4')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1ImTEott">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6EGwkCNdG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74eb43d1d385f46a845fdb87e6181894ceff133accd3b106e1244cd78cf4e" dmcf-pid="PDHrEhjJ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10asia/20260219233242441vgb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PSCGmj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10asia/20260219233242441vg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0813f170f04fd8574cca9a3989f1799bf071069eda2d93f5850f45d80cc74c" dmcf-pid="QwXmDlAiXZ" dmcf-ptype="general">심각한 목 상태로 하차 위기까지 몰렸던 배우 이엘리야가 투혼의 무대를 선보이며 대반전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54f5030d542d9ce35900c8ac7603da75be4481ef5c304a3012beff4f5149cf31" dmcf-pid="xrZswScnZX" dmcf-ptype="general">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4차전의 향방을 가를 2라운드 '레전드 미션' 개인전 무대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6701f9c870e37c144eabc6c1829711774f5fd9ca6a6b6c82c870bbb0e4a14e5" dmcf-pid="ybi9B6u5Z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무대를 준비하던 중 갑작스럽게 찾아온 비인두염과 독한 감기로 인해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이엘리야는 "컨디션 관리를 완벽히 해내지 못한 점이 스스로에게 화가 난다"며 "하차까지 고려했을 정도로 심적 고통이 컸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ca4b2b51ae0f6cb1b944a974085990ba1dee69086b80eb6ae35300c904bff36" dmcf-pid="W5VtZuYCYG"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엘리야는 본인을 챙기지 못한 것 또한 불찰이라며, 이 무대를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자신에게 더 큰 실망을 할 것 같다는 굳은 의지를 다진 채 무대에 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24a221123a51cdd022e5c3c6e6488c1970070e86d987dd5a077413fe28fc3" dmcf-pid="Y1fF57Gh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10asia/20260219233243725weem.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95HpyO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10asia/20260219233243725we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f5997280bc778eb6bdfb6a13d32ac93efd60b4941def707d249290abbe416f" dmcf-pid="Gt431zHl5W" dmcf-ptype="general"><br>레전드 최진희의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를 선곡한 이엘리야는 배우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을 앞세워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우려와 달리 이엘리야는 목의 통증을 뚫고 절절한 감성을 담아 노래를 마쳤으며 마스터들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97f914fcb3845781d724509baa659910a1072c1d15da92b4798a17c9d4d31709" dmcf-pid="HF80tqXS5y"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방금 이별을 겪은 사람처럼 느껴지는 압도적인 몰입력을 높게 평가했으며, 이경규는 단 한 번의 촬영으로 오케이를 받는 영화의 원테이크 장면 같았다며 감탄했다. 장윤정 또한 프로 가수들에게도 힘든 강행군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려 한 이엘리야의 자세에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20b0f29c7f97b0aee7f1af99fdf1294786ca20921439c01db845c79fe0f69360" dmcf-pid="X36pFBZv1T" dmcf-ptype="general">이엘리야는 마스터 점수 1411점을 획득하며 출연자 중 가장 먼저 최고점으로 1위 자리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1라운드 당시 11위에 머물며 탈락 위기에 놓였던 이엘리야가 이번 개인전 승리를 통해 최종 TOP10 진입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비인두염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정신력으로 무대를 채운 이엘리야의 도전은 경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Z0PU3b5TXv"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시상식 엉뽕 논란 언급…"인증 영상 공개하겠다" [순간포착] 02-19 다음 고준 "건달 전문 배우, 까칠하고 무서울 거란 선입견 있어" [RE:뷰]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