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된 사람은 추해…" 안선영, 발언 갑론을박[MD이슈] 작성일 02-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4RRaPK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88ed994377c688d5ab713233e5b4e83984b914e6a18d23a797bc40eb62aac" dmcf-pid="918eeNQ9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231817509hsgg.jpg" data-org-width="640" dmcf-mid="bNy557Gh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231817509hs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f77b9cc794f4acc2fd3e282a13566843e05c9d3ceb7842802f42508b76f036" dmcf-pid="2t6ddjx2O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안선영(50)의 발언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p> <p contents-hash="e3bd94aefc780926cb85a2c0b89d206974d12aec8aba8e3da0166b7f56f61712" dmcf-pid="VFPJJAMVIC"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29f2e97406e360ca3787b0654d5cd33aacfd37a5acf1df464a99e489b3d80cdc" dmcf-pid="f3QiicRfOI"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집·차·여자, 요즘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고 치자. 세 개의 공통점이 있다.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da897695659d95e885c3c1f3556a4b4c4e0fa982421cfd71b5b38e0cd4f344" dmcf-pid="40xnnke4wO" dmcf-ptype="general">이어 "인테리어도 살짝 리모델링, 차도 살짝 튜닝. 100세 시대지 않냐.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한 사람보다 훨씬 박수받는 시대다. 자랑이냐 할 수 있겠지만 직업 특성상 몸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직업의 특성상 소득의 5~10% 정도는 투자를 해야한다. 재투자를 해야 일을 할 수 있다. 나는 하관이 좀 큰 얼굴이다. 보톡스 시술을 10년 정도 꾸준히 했더니 약간 갸름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75a489c459c56993f517a7916b0682115ebc0042a26638b0fa776707d09b0c1" dmcf-pid="8pMLLEd8ss" dmcf-ptype="general">안선영의 직설적인 발언을 두고 반응이 좋진 않다. 누군가는 여건이 되지 않기에 못 할 수도 있는데 '추하다'는 말까지 할 필요가 있냐는 것이다. 또 '자연스러운 노화가 만들어내는 우아함을 모르는 사람'이라는 의견도 있다. 반면 '관리를 해야하는 연예인이라면 할 수 있는 발인이다'는 의견도 살짝 엿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 최가온, 손바닥 뼈 세군데 골절 진단 02-19 다음 강주은, ‘김장조끼’ 유행에 직설 반응…“누가 입지?”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