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뇨 또 폭설, 프리스타일스키 등 올림픽 일정 차질 작성일 02-19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2/19/0002771909_002_20260219231113916.jpg" alt="" /></span></td></tr><tr><td>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뇨의 한 주민이 19일(한국시간) 많은 눈이 내리자 쓸어내고 있다. AP뉴시스</td></tr></table><br><br>막바지로 향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이 악천후에 또 일정이 미뤄졌다.<br><br>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 오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리스타일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하루 연기한다고 발표했다.<br><br>이승훈과 문희성(이상 한국체대)이 출전할 예정이던 이 경기는 하루 뒤 결선이 열리기로 했던 만큼 예선과 결선이 하루에 모두 치러야 하는 상황이 됐다.<br><br>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리스타일스키 남자 에어리얼 예선과 결선도 연기돼 20일 개최된다.<br><br>이탈리아 북부 알프스 지역에 속한 리비뇨는 지난 17일에도 폭설이 내려 유승은(성복고)이 출전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과 스키 에어리얼 예선이 연기돼 열리는 등 대회 운영에 여러 차례 차질을 빚고 있다.<br><br>밀라노=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용담, 26기 경수와 가족 가치관으로 삐걱 "쌍팔년도도 아니고" ('나솔사계') 02-19 다음 '1176표' 압도적 1위 원윤종, 동계 종목 출신 최초 IOC 선수위원 당선 [2026 밀라노]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