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용담, 26기 경수에 "데이트? 난 X 마려워" 발언 [별별TV] 작성일 02-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Q8T1hDlp">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x1x6ytlwW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103ffeece1ae9a25636702d45f35d583cdb281d3a6c38e63a4fa524890a44" dmcf-pid="yLySxo8B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225838979xueq.jpg" data-org-width="1150" dmcf-mid="PpJRXUWI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225838979xu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424df7b5fa7aa0e29203c25d074d41d28e2c9a0bbee72883723b647c230bb2" dmcf-pid="WoWvMg6bTF"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용담이 데이트를 앞두고 폭탄 발언했다. </div> <p contents-hash="32e618ce3482021edc3b7d254f15f3c7a0fa1f0b329cc7683849826efe2de819" dmcf-pid="Yk1XLEd8vt"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 용담, 국화의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7678cd19099b25402a81be45e7e6e4dd310dbcfcfd7414f1e130395a8f6daf1" dmcf-pid="GEtZoDJ6h1" dmcf-ptype="general">용담과 26기 경수의 대화가 어긋나자, 국화는 갑자기 '풋'하고 웃었다. 그는 "재밌어서 웃는다"라며 "두 분이 대화하는 거 자체가 관심 있는 분이니까 질투가 날 수 있지 않나. 근데 계속 삐걱거리더라. 관점하는 입장에서 보고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970025dc210580e9f98ccd3ea95d7b8b2a514db2cc5dd0be1cfdd5ca368ed6" dmcf-pid="HDF5gwiPh5" dmcf-ptype="general">가족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던 용담은 "우리 부모님은 크게 도움이 필요 없다. 노후라던가"라고 반복해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524e3362dd6979a897e7fe40e5a3da4764087333e69577f758af5d4d1b82ea34" dmcf-pid="Xw31arnQyZ" dmcf-ptype="general">용담은 "생각해보니 그 부분은 쌍팔년도였다. 물론 나도 아줌마고, 아줌마, 아저씨끼리 잘 만났지만 세대 차이는 느껴지는구나 싶었다"라고 했다. 26기 경수는 "갑자기 화를 내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되게 당황했다. 국화랑은 톱니가 맞물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결이 안 맞는 부분이 있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0a4b30aa3cdecbb85517ecc1cb90a64f2adbb78022f420e385871072d8c78b" dmcf-pid="Zr0tNmLxlX" dmcf-ptype="general">일대일 데이트를 앞둔 세 사람은 대화 시간을 정하는 가운데 용담은 "나 사실 X 마렵다. 편하게 싸고 싶어서 숙소 가고 싶다. 10분만 얘기하겠다"라며 "26기 경수가 오래 대화하자고 하더라. 당신에 대한 마음 떴고 빨리 가고 싶다는 거였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44bcba8bba56642441a095e0440f7644c4db58e967118d6d9d4ccced0578aaa" dmcf-pid="5mpFjsoMTH" dmcf-ptype="general">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1sU3AOgRyG"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윤종 당선된 IOC 선수위원은? IOC 위원과 동등 지위 02-19 다음 길려원, 꺾기 기술자 등극…김용임 '사랑여행' 열창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