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26기 경수 포기 "쌍팔년도 사람이야? 결혼 후 가족 챙기는 거 싫어"('나솔사계')[순간포착] 작성일 02-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Wunke4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aa62504a38de9f0ad373ce6aa9bcd7b3841a7e1630ba81e9926d922329ed58" dmcf-pid="WuY7LEd8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230326914hjiq.jpg" data-org-width="530" dmcf-mid="xQNhq8UZ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230326914hj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Y7GzoDJ6WV"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2441825a5c22c2b23437d3f6edd8b9c977ee324ce9f3e038760f3414a7291c1" dmcf-pid="GzHqgwiPS2"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다대일 데이트 중 결혼 후 가족 관계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p> <p contents-hash="5b27d494631dfb50cf6d592728cf12c771a986a3104c98ecd82d8ed9d618c9de" dmcf-pid="H5C1xo8BW9" dmcf-ptype="general">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 국화, 26기 경수가 다대일 데이트를 했다. </p> <p contents-hash="12beca8cf5049aff3919dd2d97e04dda919bdd2f134cb943dfad4afac0ee2e48" dmcf-pid="X1htMg6bCK"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용담은 가족을 신경 쓰는 것보다, 각자 사는 게 더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조심스럽게 전했다. 용담은 “나는 각자 살길 바란다. 가족끼리 좋을 때 만나는 건 좋다. 그런데 내 부모님 케어, 이런 걸 상대에게 바라선 안 된다”라면서 “나는 이건 자발성이어야 한다. 규칙을 정해야 하는 것, 정기적인 가족 모임, 정기적인 선물, 이런 걸 정하면 불화가 생긴다. 그냥 자발적인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fa458256df0b3a3238ac6fcca26cd2209986fc375da44ca2c1c96fc340d8e5" dmcf-pid="ZtlFRaPKCb" dmcf-ptype="general">그러나 26기 경수는 서로 가족을 챙기며 화목하게 살길 바랐다. 용담은 “26기 경수의 말이 의무로 느껴졌다. 네가 나랑 잘 되려면, 먼저 가족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걸로 들렸다.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그런데 쌍팔년도 사람이네?”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26기 경수는 “용담이랑은 뭔가 안 맞는 느낌이 있었다. 내가 잘 못 알아들을 때 갑자기 짜증을 내는 거 같다. 국화랑은 이야기할 때 잘 맞아 돌아가는 느낌인데”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695a75c28544a0216647f30db87fa7c622e86245b74c40c43a30525d1393bf22" dmcf-pid="5FS3eNQ9TB"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서로 마음을 정리하며 깔끔하게 끝을 맺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c757d44b6c898d24c922363b1be85b6a18eb68592e64e8162134bcfbb391c00" dmcf-pid="13v0djx2Sq"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특종세상' 최불암 근황 전해졌다…"건강 좋지 않아" [종합] 02-19 다음 용담, 4차원 매력 폭발 "26기 경수, 정리하려고 화장실 이야기"('나솔사계')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