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4차원 매력 폭발 "26기 경수, 정리하려고 화장실 이야기"('나솔사계') 작성일 02-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DwOWwa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1f5a19dd9099f649e5386ecae300eecd42def1d27b614d3d3f0741dabb178" dmcf-pid="GXwrIYrN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230645754tzmb.jpg" data-org-width="530" dmcf-mid="WEf4QL4q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230645754tz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HZrmCGmjCm"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62904beafcf18fe32af38638a0a7d195f391c4c7b04d51bf6fe8395cd8f7fcc" dmcf-pid="X5mshHsAyr"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의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은 끝을 몰랐다.</p> <p contents-hash="382362ab1554ca86693fbaf77932729e8ab317444f86cd8a56b2d80f3b07da58" dmcf-pid="Z1sOlXOchw" dmcf-ptype="general">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이 26기 경수와 결혼 후 가족을 챙기는 데 대해 전혀 가치관이 맞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국화는 "서로 대화 결이 맞으면 제가 질투했을 텐데, 안 맞더라"라며 살짝 웃었다.</p> <p contents-hash="90f710ee08bcb431a7cc9d7a89a148f642d740c59536dac7214e949270d01231" dmcf-pid="5yAcwScnWD" dmcf-ptype="general">다대일 데이트 후 코스는 일대일 카페 데이트가 룰이었다. 26기 경수는 "용담은 얼마나 이야기하고 싶냐"라고 물었다. 용담은 "저 화장실 가고 싶다. 여기서 가기 싫다. 숙소에서 갈 거다"라며, 사실 굉장히 다소 적나라한 단어를 써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1495f93b1c493d9fd55235e8355d4f7743ca8fda587272cd06bc5346ca057ef" dmcf-pid="1WckrvkLyE" dmcf-ptype="general">이에 26기 경수는 조심스럽게 "저도 장이 예민해서 화장실을 자주 간다. 이해한다"라고 말했고, 마찬가지로 놀랐던 국화는 "밖에서 가기 싫은 마음 이해해요"라며 분위기를 좋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70a1375a157fc58ebf8c7b24f5fe680aecb482faa5ad3f9ea9d563089e4c989" dmcf-pid="tYkEmTEoSk" dmcf-ptype="general">용담은 “제 마음은 다 끝났다. 그래서 편하게 말하고 정리하고 싶어서 그렇게 말했다”라며 직설적이고 적나라한 배설 이야기를 꺼낸 까닭을 밝히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c757d44b6c898d24c922363b1be85b6a18eb68592e64e8162134bcfbb391c00" dmcf-pid="FGEDsyDglc"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담, 26기 경수 포기 "쌍팔년도 사람이야? 결혼 후 가족 챙기는 거 싫어"('나솔사계')[순간포착] 02-19 다음 심지어 약혼녀와 키스·포옹도 안하는 결벽에 가까운 일상생활… 올림픽 금메달 10개 ‘스키 괴물’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