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밀라노] '봅슬레이 개척자'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동계 종목 최초 작성일 02-19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19/0001936016_001_20260219230617656.jpg" alt="" /><em class="img_desc">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된 원윤종 / 사진=연합뉴스</em></span><br>'한국 봅슬레이 개척자' 원윤종이 IOC 선수위원에 당선되며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br><br>IOC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중 진행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원윤종이 후보 11명 가운데 전체 1위로 당선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br>문대성과 유승민에 이어 한국인 세 번째 선수위원이 된 원윤종은 한국 첫 동계 스포츠 출신 당선자입니다.<br><br>원윤종 위원은 임기가 끝나는 2034년까지 총 8년간 전 세계 선수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스포츠 외교관'으로 활동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폐회식은 고대 검투사 경기장…기후변화·동물보호 메시지 전달[2026 동계올림픽] 02-19 다음 ‘김연아의 강탈당한 금메달’ 소환한 소트니코바 중계 망언…뭐라 했길래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