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3번째·동계 최초 작성일 02-19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19/0000167680_001_20260219225215925.jpg" alt="" /><em class="img_desc">원윤종. 연합뉴스</em></span></div><br><br>한국 봅슬레이 간판이었던 원윤종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이자 동계 종목 출신으로는 처음이다. <br><br>IOC는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서 선수위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br><br>원윤종은 11명의 후보 가운데 1위를 차지해 당선됐다. 임기는 2034년까지 8년이다. <br><br>IOC 선수위원은 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투표로 선출된다. 앞서 한국에서는 문대성과 유승민이 선수위원을 지냈다. <br><br>원윤종의 당선으로 한국의 현역 IOC 위원은 김재열 IOC 위원과 함께 2명으로 늘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언어·종목의 벽 허문 원윤종의 진심…동계 최초 IOC 위원 새 역사[올림픽] 02-19 다음 ‘또 하나의 경사!’ 원윤종, IOC 선수위원 투표서 1위 당선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