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패서 빨간 줄→타국 도피?” ‘40만 유튜버’ 명예영국인, 충격 루머에 칼 빼들었다 작성일 02-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IF8J2uRX"> <p contents-hash="c8eaed887803d120c82b629e7f9eb159f0f58d7a2709a21609b8ec70f4e7972f" dmcf-pid="VzC36iV7iH" dmcf-ptype="general">최근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까지 진출하며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온라인상에 유포된 충격적인 폭행 및 전과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6acd9adb87e0315779bcfe69bd1d98bf3d73e919745ad273efa983fd24f17a4" dmcf-pid="fqh0PnfzeG"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최근 한 익명의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명예영국인을 저격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하면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ae7e9108d32474d33fff0029fcb51bbba4c77387d7c7c181728103ed1620d5fb" dmcf-pid="4BlpQL4qnY" dmcf-ptype="general">해당 네티즌은 “살다 살다 홍대·이태원에서 그렇게 사람 패고 다니던 여자가 방송에 나오다니 못 봐주겠다”며 “과거 홍대에서 하이힐을 신고 사람을 바닥에 내동댕이치며 밟던 것이 아직도 생각난다”고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424e8f148487029ce98fff2bc3d78b668bd9b8eb1c33f3f274266bed33886d" dmcf-pid="8JpQkCNd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명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온라인상에 유포된 충격적인 폭행 및 전과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사진=명예영국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ksports/20260219224201842pzlc.png" data-org-width="455" dmcf-mid="9FxEG0Ts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ksports/20260219224201842pzl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명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온라인상에 유포된 충격적인 폭행 및 전과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사진=명예영국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17cf17299c2a4f7d04ea0cd7e344384a01aa3d266fa69ff846eb170633fc44" dmcf-pid="6iUxEhjJiy" dmcf-ptype="general"> 이어 “아마 신상에 빨간 줄(전과)이 그어져 본업이었던 영어 강사를 못 하게 돼 타국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간 것으로 안다”며 “용돈 벌이로 야하게 옷을 입고 라이브 방송을 하다가 현지인과 결혼해서 돌아온 것 같은데, 유튜브나 개그맨들과 떠드는 것까진 이해했어도 방송에 버젓이 나오는 건 정말 아니다”라고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9dd9ab86f9f95b91c945f0e2b7d38e71a3854fc50000ed73c5ffb96481a2023" dmcf-pid="PnuMDlAiiT" dmcf-ptype="general">도를 넘은 루머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명예영국인 측은 즉각적인 진화와 함께 강력한 법적 대응의 칼을 빼들었다.</p> <p contents-hash="82796e27d2eb2070f78f015cb0bfb9e45c24cf39c423c901fe425413d06ea2cf" dmcf-pid="QL7RwScniv" dmcf-ptype="general">19일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한 추측성 언급이나 무분별한 확산은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사실과 다른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방지하고자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cf7734903e44cbc3374e6971405ecd48b2c01bf4f982dc919f6c9f62748d25d3" dmcf-pid="xozervkLiS" dmcf-ptype="general">명예영국인 본인 역시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저를 차단한 한 계정에서 저에 대한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이는 형법상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 중대한 사안이다. 관련 게시물과 댓글, 계정 정보는 모두 확보 및 보관 중이며 즉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2차 유포하는 행위 역시 법적 책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ccc3ece629111ebd0aefa9caa06a972415bf422b73e85d346ff8ef96acbbe3" dmcf-pid="ytEGbP71el" dmcf-ptype="general">당사자와 소속사의 빠르고 단호한 대처에 압박을 느낀 탓인지, 현재 폭로 글을 올렸던 네티즌의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e4c3ff99b0d2a813f10f717206afaac6c5a832a10488cd0d82ac7529eccd5aa3" dmcf-pid="WFDHKQztnh" dmcf-ptype="general">한편, 명예영국인은 유튜브 구독자 4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모델 겸 인플루언서다. 대한민국 국적이지만 영국에 거주하며 현지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b3c1d89c24b396ad90cd4cd632f1cc1bc80609bf5906c4f46caef5903975075" dmcf-pid="Y3wX9xqFdC"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유튜브 생태계를 넘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등 주요 지상파 간판 예능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급격히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c70e4b7b10d93885385837287bdf6b1f13632d42dbaa1948aeb05e447b86723" dmcf-pid="G0rZ2MB3RI"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Hpm5VRb0eO"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6기 경수, 재촉하는 용담에 "데이트 안 나갈 거 아니냐" 02-19 다음 ‘우주’ 배인혁-노정의-박서함 아슬아슬한 분위기…삼각 로맨스 제대로 불붙었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