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엉터리 해설' 논란 이탈리아 공영방송 간부 사표 작성일 02-19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9/0001334142_001_2026021922351123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머라이어 캐리가 공연을 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엉터리 해설' 논란을 빚은 이탈리아 공영방송 RAI 고위 간부가 사표를 현지시각 19일 제출했습니다.<br> <br>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올로 페트레카 RAI 스포츠국장은 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사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br> <br> RAI는 지난 7일 개회식 중계방송에서 이탈리아 유명 배우 마틸다 데안젤리스를 미국 팝 스타 머라이어 캐리로 소개하는가 하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이탈리아 대통령의 딸로 소개하고, 개회식 장소까지 잘못 설명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임효준)은 이제 중국인, 한국은 더는 상관하지 마라"... 노메달 수모→여전히 '中 영웅' 찬사 [밀라노 올림픽] 02-19 다음 [동계올림픽]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세 번째 '쾌거'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