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故 이순재 봉안당 공개…임현식 "남의 일 같지가 않아" [TV캡처] 작성일 02-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ggfeKp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3484c537dce77128b3bd5c7cc73e19c5a78d7911c23ad4238259e67d708a3" dmcf-pid="HVaa4d9U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today/20260219221846705jour.jpg" data-org-width="600" dmcf-mid="Yv77ytlw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today/20260219221846705jo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98c9b84e1288e2dcb63b0a9874cb2338635af126ee8cea52b503f5d6d8fe08" dmcf-pid="XfNN8J2uv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임현식이 고(故) 이순재에게 못다 한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11f49042a44c7315a97a409564639ed3323a259e528457cb032af55069869f2" dmcf-pid="Z4jj6iV7h4"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임현식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1285b6c00c155e4565ccbef36586a56c20890441ff741fccd8c8d537080af17" dmcf-pid="58AAPnfzvf" dmcf-ptype="general">이날 임현식은 故 이순재의 봉안당을 찾았다. 그는 꽃다발을 내려놓으며 "선배님 접니다. 임현식이요. 선배님 장례식 때 거기 갔다가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선배님 돌아가신 것에 대해서 실감이 나지 않고, 거기서 제가 주저앉아 통곡이라도 할까 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25058656b039138eace5ef435d1c47c51318703ba9b458c7b7db65c9c3207cb" dmcf-pid="16ccQL4qWV" dmcf-ptype="general">임현식은 "선배님이 무대에서 연기하실 때 저는 학생이었고, 현장에서 단역으로 같이 일할 수 있었다. 바라보기도 어려운 분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44a545de62de5fe891115013e739cde899739b1d9bc5b8efa7f9a8ad5746ed" dmcf-pid="tPkkxo8BC2" dmcf-ptype="general">이어 "연극 대사인데 '생자는 필멸이다'라는 말이 있다. 왕이 됐든 하인이 됐든 때가 되면 다 돌아가신다. 김수미 씨 같은 경우만 해도 가족 공연도 많이 했는데 속절없이 떠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보면 남의 일 같지가 않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FQEEMg6bS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윤종, 한국인 동계 종목 첫 IOC 선수위원 당선…평창 봅슬레이 은메달 02-19 다음 '81세' 임현식, 삶의 마지막 준비 "故이순재·김수미 죽음, 남 일 같지 않아" ('특종세상')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