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 ‘레이디 두아’ 판을 주도하는 ‘재계 절대 권력자’ 작성일 02-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r5syDg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9630c8ceb39a05b5f3a7661ea841905d170217ec1dd019b6bc90a37b04003" dmcf-pid="Uvm1OWwa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종옥. 사진l‘레이디 두아’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222103351rmmo.jpg" data-org-width="700" dmcf-mid="00C0lXOc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222103351rm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종옥. 사진l‘레이디 두아’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0929120dcb5022b5197a33cf749504768e41a0cc49aeb414a3540be8b9c321" dmcf-pid="uTstIYrNt3" dmcf-ptype="general"> 배우 배종옥이 ‘레이디 두아’에서 재계를 쥐고 흔드는 절대 권력자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b18abeb817e709b61ad5608d1e5183e3362bd060e3ac72420f1607ba1d551b73" dmcf-pid="73GKXUWIZF"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5f59af5ed387a2d9f0ce1ae2b6c4f5c43f039c2387715d490f3d93487ae10bd4" dmcf-pid="z0H9ZuYCZt" dmcf-ptype="general">극 중 배종옥은 삼월백화점을 이끄는 회장 ‘최채우’ 역을 연기했다. 배종옥은 최채우라는 인물을 통해 냉철과 여유를 겸비한 권력자의 얼굴을 완성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p> <p contents-hash="d31e039d2e44f7b24f7ff30f153676222667e99d8786ada354b2181912e0461f" dmcf-pid="qpX257GhX1" dmcf-ptype="general">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최채우는, 모든 관계를 ‘거래’의 선상에 두고 재단한다. 자신과 자신의 백화점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증거 인멸 등의 과감한 선택도 서슴지 않는다.</p> <p contents-hash="43ebf4022044d94371f65510dc3c74b0bb39588ef639ab84beee1f748bc483f3" dmcf-pid="BUZV1zHlX5" dmcf-ptype="general">특히, 최채우는 상대의 욕망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지닌 인물로, 사라킴의 의도된 접근을 눈치챈 이후부터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빠르게 상황을 타개해 나갔다. 감정보다 계산이 앞선 태도는 그가 왜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진 게 많은 사람’으로 불리게 됐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0f300e867983b357b60454ea2ccc3ef216a13bac37c3ab2c5d5aa7de5f82a3d" dmcf-pid="bu5ftqXStZ" dmcf-ptype="general">무경과의 대치 장면에서 절대 권력자로서의 최채우의 진가가 빛을 발했다. 최채우는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간파하는 데 능하다. 압박 수사에도 여유롭게 미소를 잃지 않으며 판을 주도하는 모습으로 최채우가 어떤 인물인지를 압축적으로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극강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0ee795dbcb3f477655df0b748569dc804520bae4c755fa1c865c35c67d054b8c" dmcf-pid="K714FBZv5X" dmcf-ptype="general">이렇듯 배종옥은 최채우가 이야기의 축을 단단히 지탱하는 중심축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그가 지닌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261cfec8d3dff266117de9be0dda55953f04195874738dfd2b7afaa0c67d7819" dmcf-pid="9zt83b5TZH" dmcf-ptype="general">매 작품 장르 불문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배종옥은 ‘레이디 두아’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 권력자의 냉혹함과 예리함, 오만과 불안을 촘촘하게 쌓아 올리며 미스터리 서사를 완성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2qF60K1y1G"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02-19 다음 '미스트롯4' 이엘리야, 비인두염으로 하차 고려까지 [TV나우]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