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뇨 또 폭설,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하루 연기...이승훈·문희성 일정 변경 작성일 02-19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9/2026021919231006955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9222110319.png" alt="" /><em class="img_desc">폭설 내리는 리비뇨 스노파크에 게시된 연기 안내문. 사진[AFP=연합뉴스]</em></span> 이탈리아 알프스 산악 지역 리비뇨에 다시 폭설이 내리면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경기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br><br>조직위는 19일 예정이던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20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으로 하루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의 이승훈·문희성(이상 한국체대)이 출전할 예정인 종목이다.<br><br>결선이 20일 오후 7시 30분으로 이미 확정돼 있어, 현 일정대로라면 같은 날 오전 예선과 오후 결선이 치러지는 빡빡한 일정이 된다. 리비뇨 스노파크 인근 에어리얼 모굴 파크의 남자 에어리얼 예선·결선도 함께 20일로 연기됐다. 에어리얼에는 한국 선수가 출전하지 않는다.<br><br>리비뇨에는 17일에도 폭설이 내려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과 에어리얼 예선 등이 연기된 바 있어, 잇따른 기상 악화가 대회 운영에 부담을 주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귀순영웅→이중간첩 누명…사형당한 이수근 극과 극 삶 조명 02-19 다음 ‘봅슬레이 영웅’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3번째·동계 출신 최초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