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윤유선 "父, 노출신 대본에 '당신 딸이면 시키겠나' 분노"[★밤TView]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vKWFSrvY">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1WT9Y3vml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6fb9669ce42331f4d80f271d6fa7a48b314c5cab3acf800532c49794dbe1c" dmcf-pid="tYy2G0Ts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215040966eqjg.jpg" data-org-width="1150" dmcf-mid="ZjaGAOgR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215040966eq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1f4a48765390976d7758b963dacccff5a68041eb44730fa29de446d762351f" dmcf-pid="FGWVHpyOvT" dmcf-ptype="general"> '옥문아' 배우 윤유선이 노출신 많은 작품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9a8ef581c6ff5d9c141d67e2f24db2959693c49620f8ac5964334877bedd39f" dmcf-pid="3HYfXUWISv"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efc6dcf9afbfd50a4bd54746a34143e76aae59affed27a9a1d04d7f9de475eb" dmcf-pid="0XG4ZuYCTS"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전설의 고향'에 다리 자르는 역할이었다"라고 하자, 주우재는 "지금 보면 이광기 형이 너무 불쌍하다. 저 때는 무서웠지만 보면 가만히 누워있다가 다리를 빼앗긴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이성호에게 "언니 작품 중에 좋아하는 작품은 뭐냐"라고 묻자, 이성호는 "본 걸로 끝나면 안 되나. 좋아하기까지 해야 하나. '토지' 였나. '토지'에서 가련한 느낌이 있어서 그 이미지가 남아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e8ea7eb6cedd62add11dc7e188c9bb96fac3d7c5dddb5f5d1abcf52122cd23f" dmcf-pid="pZH857GhTl"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남자 배우들 대시 없었다. 남자 연예인들은 없고 선생님들이 '며느리 하자'는 얘기만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숙은 "여배우니까 베드신이나 멜로신은 어땠나"라고 묻자, 이성호는 "20대면 모르겠지만 나이가 좀 있고 만났다. 멜로가 있어도 '감사합니다' 하고 해야지, 뭘 가리나 했나"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94246085989b95f90748bb1df22bb2aa1201cfec7041463e188d75aa88144482" dmcf-pid="U5X61zHlvh" dmcf-ptype="general">이에 윤유선은 "어떤 남자 후배와 연극에서 뽀뽀하는 신이 있었다. 그때 그 후배가 '결혼하고 베드신 있었나' 물었다. 그래서 '얘가 좀 딥하게 하고 싶나?' 싶었다. 알고 보니 그 친구가 신혼 때 아내가 베드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글썽였다더라. 그래서 나는 어땠는지 궁금했다고"라며 "남편한테 물어봤더니 '시켜주면 감사합니다' 하더라"고 했다. 이성호는 "내가 연기랑 실제를 구분하지 못하겠나. 바람이 나서 로맨스가 생기면 기분이 안 좋지만 네 선택이겠거니 한다"라고 쿨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16ca460cb09f9ac1d46f8414de695062ee6ae115a2e9535b5954f8bf135dbffe" dmcf-pid="uV9AfeKphC"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근데 진짜 들어오면 엉엉 우실 거 같다. 막상 보면 그러지 않을 거다"라고 전했다. 윤유선은 본인의 멜로신과 관련해 "안 들어올 거란 확신이 있는 거 같아 기분 나쁘다. 예전엔 아버지가 노출신 있는 대본을 패대기치면서 반대했다. 그때만 해도 휴대폰이 없어서 집 전화로 전화했었다. 감독님이 집으로 전화했는데 아버지가 '당신 딸이면 시키겠냐'라고 하더라. 그 영화에 출연한 배우는 상을 탔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d61c0b550c3aacd55b0d38d08d2285ca7cd4ca00ce90b223232af948c9d3a7" dmcf-pid="7f2c4d9UTI" dmcf-ptype="general">한편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z4Vk8J2uSO"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윌, 14kg 감량 비법은 ‘마운자로+강한 의지’... “연예인 비주얼 되찾았다” 02-19 다음 누가 한가인이야? 파격 남장…김동준과 싱크로율 美쳤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