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반려견과 숨진 채 발견된 美 전설 배우, '1159억' 유산 두고 법적 공방 활활 [할리웃통신]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g2G0Ts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f6a0065bef82b213905fd2f030c619db892e07f97f0a22f17ca1af2d52f3c" dmcf-pid="qddzSZIk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report/20260219215126939gufq.jpg" data-org-width="1000" dmcf-mid="7H3Idjx2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report/20260219215126939gu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be933e8d4fc1007ad0863e93d85f8992d55654b0edce10639f0982e8178ad1" dmcf-pid="BJJqv5CEH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진 해크먼이 아내, 반려견과 숨진 채 발견된 지도 어느덧 1년, 8천만 달러(한화 1159억 원)에 달하는 고인의 유산을 두고 법정 공방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a4c85d7dadf23bbffa20593b6a3116268c1caab949847ae06e5c9ab106c0a9d6" dmcf-pid="biiBT1hDGa" dmcf-ptype="general">19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는 "해크먼의 유산을 둘러싼 공방은 현재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638ddc71bb4cb85a0b2fc86a79414db0ee16c07e5da8022864e1e5d19006efd0" dmcf-pid="Knnbytlw5g" dmcf-ptype="general">해당 매체 측이 입수한 법원 서류에 따르면 변호사 줄리아 L. 피터스는 지난해 3월 6일 해크먼의 유산 관리인으로 임명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d127cdc3daa375ea65f5f4f8b4371ae61b145fc02323564437920f4361c11a00" dmcf-pid="9LLKWFSrHo" dmcf-ptype="general">이 문서는 고인의 아내 벳시 아라카와가 첫 번째 대리인으로 지명됐고, 고인의 법률대리인이었던 마이클 G. 수틴과 피터스가 그 뒤를 잇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아라카와와 수틴이 사망할 경우 피터스가 개인 대표자로 임명된다"고 명시돼 있다.</p> <p contents-hash="b6b823561cb36f6391e126dd9162afaec99498f3a579054507fb91b4a89c47c8" dmcf-pid="2oo9Y3vm1L" dmcf-ptype="general">피터스가 '유효하게 작성됐다'고 믿는 해크먼의 유언장은 지난 2005년 6월 작성된 것으로 이번 소송에도 증거로 제출됐다. 해당 문서에서 해크먼은 전처 페이 말테세 사이에서 낳은 세 자녀 크리스토퍼, 엘리자베스, 레슬리의 이름을 거론하면서도 그 중 누구도 대리인으로 임명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e83aba770400bf698a12311e06d24fca54bd9aa1748f3588c2f297d8aa0ace7" dmcf-pid="Vgg2G0TsH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세 자녀 측 변호사인 그레고리 W. 맥켄지는 "진의 자녀들이 1년 전 변호사를 선임한 것은 소송에 필요한 모든 상황을 통보받아 이익을 보호하기 위함이었다"며 "현재로선 법원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게 아니라 필요할 경우 자신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의 모든 진행 상황을 통보받기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7105e8753eb2dd1187fe0634af76e3e3cff264d00c0849d733731be2a655a3" dmcf-pid="faaVHpyOGi" dmcf-ptype="general">고인의 유산을 둘러싼 공방은 현재도 진행 중으로 앞서 페이지식스는 "해크먼 부부의 유산에 신용카드 대금 9만 8천 달러(한화 1억 4천만 원)도 남아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e6702dc54e4d5dcd268590760ebd0d32c185bf7e937a9462f034a28ed1cc444" dmcf-pid="4NNfXUWIHJ" dmcf-ptype="general">한편 진 해크먼은 지난해 2월 26일 뉴멕시코주 샌타페이 자택에서 아내 아라카와와 함께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e98fd7cba071558afbe34f1de4907c46b910e0f994a08209176b24bf5cc1175" dmcf-pid="8jj4ZuYCGd" dmcf-ptype="general">발견 당시 아라카와의 시신은 심하게 부패돼 미라화가 진행된 상태로 반려견까지 숨진 채 발견된 상황에 당국은 부검을 통해 아라카와가 한타바이러스에 의한 폐 증후군으로 먼저 사망하고 알츠하이머가 있어 아내의 죽음을 인지하지 못한 해크먼이 일주일 후 심질환으로 사망했다는 결론을 내렸다.</p> <p contents-hash="a69981734053775be1407104e6d3c6765397db28fd9fa7b5da834cf02450a216" dmcf-pid="6AA857GhYe"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웰컴 프레지던트'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가 한가인이야? 파격 남장…김동준과 싱크로율 美쳤다 02-19 다음 故 이순재 봉안당 공개…임현식 "주저 앉아 통곡할까봐" ('특종세상')[순간포착]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