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노조 측 "소송 검토"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LuR4pX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3839e8fe2928b2d0f9ae968d97f31cebe79be727dcb14d48775288f48799b" dmcf-pid="8Wo7e8UZ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운명전쟁4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213344173xuty.jpg" data-org-width="620" dmcf-mid="feIxDaPK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213344173xu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운명전쟁4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65b805fde258f44fd8f0552223edc8d2fa7bf9a8bf1ad0be9e48298113cbc2" dmcf-pid="6Ygzd6u5T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의 사주로 사인을 방송 소재로 활용해 고인 명예훼손 및 유가족 기만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법적 소송에 휘말릴 가능성까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1084ea410d532c951b9bee2de1a390c40b6555024a32617371c3220af1788de" dmcf-pid="PGaqJP71SE" dmcf-ptype="general">19일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공노총 소방노조 측은 '운명전쟁49' 제작사에 순직 소방관을 소재로 활용하게 된 경위와 공식 사과와 함께 공식적인 사과와 과정 등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895e9baab700256a7416712d48508e955ee211cf6ea5c18ecd5a1dc6b7763794" dmcf-pid="QHNBiQztvk"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1일 '운명전쟁49'는 2001년 홍제동 화재 당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정보를 제시했고, 출연진이 무속과 명리학으로 사망 원인을 맞히는 장면을 송출했다.</p> <p contents-hash="6cd87846372ccce0eb323f45c0b4abf463c69f98349c0c323952a146b23c85c4" dmcf-pid="xXjbnxqFvc" dmcf-ptype="general">이에 유가족 측은 제작진이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다큐멘터리라고 속여 동의를 구했을 뿐, 무속 서바이벌이라는 사실은 알리지 않았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출연진이 고인의 사인을 맞히며 신기해하는 반응 등은 고인에 대한 심각한 폄훼이자 유가족에 대한 2차 가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d9ad08d5fdc86ccdcf8270d92db1fea62afa1e59a6d585a88947165a7196698" dmcf-pid="yJpr5yDghA" dmcf-ptype="general">소방공무원노조 역시 이번 사태를 순직 소방관의 죽음을 예능 소재로 희화화한 사건으로 봤다. 노조 측은 변호사와 논의를 거쳐 사자 명예훼손 등을 근거로 한 법적 소송까지 검토 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ad82dca5523785a998d5d5a49fa77d18fbb7bfffa020240565f9282a6032923" dmcf-pid="WiUm1WwaSj" dmcf-ptype="general">반면 제작진은 유가족의 사전 동의를 얻어 제작된 것이며 기획 의도를 충분히 설명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운명전쟁49' 측은 "사안의 민감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관련 내용을 제작 전 과정에 걸쳐 신중하게 검토하여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db193a608ade066ad294494f6e6118c24b0817a38a39078e2702ff8ce22d0bdb" dmcf-pid="YnustYrNhN" dmcf-ptype="general">한편 '운명전쟁49'는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e192f6a788021295290e52405fea672baa9dae630883d6b2d15708f8bf755a79" dmcf-pid="Gpm6cL4qS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디즈니+]</p> <p contents-hash="2b6a2d57f3ad7f8999f06f281e4cf0ccec145fd38cb4392d0091bc2af6083b88" dmcf-pid="HUsPko8Bv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운명전쟁49</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uOQEg6bS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 日 출장 후 결심…"소스 대신 김치로 가자" 02-19 다음 '더 코리안 셰프' 박정현·박정은 "13년 전 뉴욕 行…한 달에 손님 1000명" [TV캡처]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