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이승훈 출전 하프파이프 예선, 폭설에 하루 연기 작성일 02-19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일 오전 10시 30분→ 20일 오전 10시 30분<br>예선 통과시 20일 오후 7시 30분에 결선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9/0000915233_001_20260219204617573.jpg" alt="" /><em class="img_desc">19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키 슬로프에 폭설이 내려 눈이 한가득 쌓여있다. 이날 예정됐던 스키 경기 일정은 모두 하루씩 미뤄졌다. 리비뇨=AP 연합뉴스</em></span><br><br>이탈리아 알프스 산악지대에 또 폭설이 쏟아지면서 리비뇨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일정이 하루 연기됐다. <br><br>19일(한국시간) 대회 조직위원회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 30분으로 예정됐던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20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이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하는 경기다. <br><br>이에 따라 이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이승훈(21)과 문희성(20)은 올림픽 데뷔전을 하루 미루게 됐다.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두 선수는 20일 오전 예선 통과시 같은 날 오후 7시 30분에 곧장 결선에 나서게 된다. <br><br>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에 나서는 이승훈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베이징에선 예선 16위에 그쳐 12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작년 초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선 금빛 연기를 펼치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등 올림픽 메달에 청신호를 밝혔다. 문희성은 같은 대회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br><br>한편 이날 오전 11시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에어리얼 예선과 결선도 모두 연기됐다. 이 경기도 20일에 개최된다. 에어리얼 종목에 나서는 한국 선수는 없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9/0000915233_002_20260219204617657.pn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견제 뚫고 의심을 환호로…마침내 통했다 ‘막판 추월쇼’ 02-19 다음 소름돋는 도플갱어..한가인X김동준, 웅장한 투샷 "찐남매 인증"[스타이슈]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