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일화, 고의로 낸 교통사고 "영원히 쉬길" [종합]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V9xV3G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3f52bf1896dc4004e8b4c296b16405c614bfd8576ff7a38860c57a030be94" dmcf-pid="ZZf2Mf0H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밀한 리플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203144339gcle.jpg" data-org-width="620" dmcf-mid="Yd9bP9tW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203144339gc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밀한 리플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cdc75c9e5a49481c023e5945aec7df991067f000d04826607f4fada7b85966" dmcf-pid="554VR4pXT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친밀한 리플리'에서 이일화가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났다.</p> <p contents-hash="c96b4016eca263137694aca06ecccdc6388b94cd85f5f6646f2db8658c3b8ac8" dmcf-pid="118fe8UZyL" dmcf-ptype="general">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100회에서는 등장인물 공난숙(이승연)이 딸 주영채(이효나)의 안위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21b178e52bec6730a04a02f2a6715bfe2fc15bcd29754c085258453fc69bd18e" dmcf-pid="tt64d6u5hn"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라(이일화)는 진태석(최종환)과 마지막 대화를 나눴다. 그는 "우리 이대로 끝낼 수 없지 않냐. 당신을 경멸하지만 나를 더 경멸한다. 내가 당신을 선택하지 않았으면 이 불행이 시작되지 않았다. 다 내 죗 값이다. 내가 끝내야만 한다"라며 직접 교통사고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54c54f2ba95c06b187599f62659a2b3ece79c59c101230306344a50ab1cc3993" dmcf-pid="FFP8JP71Si" dmcf-ptype="general">진태석은 머리에 중상을 입고 의식을 잃었으나 한혜라는 살아났다. 차정원(이시아)도 둘의 사고를 직감했다. 그는 "진태석 못 온다. 지금 한혜라와 함께 있다"는 주하늘(설정환)의 말을 듣고 "불길하다"라며 한혜라를 찾아 나섰다.</p> <p contents-hash="15e8779fe851ffa9eb9badf2a03b31268f6de830591291c6a4365303c6f5f04a" dmcf-pid="33Q6iQztyJ" dmcf-ptype="general">한혜라는 공난숙(이승연)의 간호를 받으며 건강을 차렸다. 공난숙은 "못 잡아먹어 안달이더니 여기는 왜 오냐"면서 "확실히 숨이 끊어진 걸 봤냐"라며 진태석의 소식을 궁금해했다. 한혜라는 "피 흘리면서 죽어가는 걸 봤다"라고 말했으나 공난숙은 확실한 확인을 위해 진태석의 시신을 찾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bcd333c4a46055b7d39587e2b56398fb31659f336b1780c4b7cb6c52019d3f" dmcf-pid="00xPnxqF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밀한 리플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203145620btks.jpg" data-org-width="620" dmcf-mid="GKp3bpyO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203145620bt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밀한 리플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44e71ead657cfe2a63c0d071d2634c506d5a060c5d79544045f73d3b19cd17" dmcf-pid="ppMQLMB3Se" dmcf-ptype="general"><br>그러나 진태석의 시신은 진세훈(한기웅)의 손으로 들어갔다. 진세훈은 의식불명인 진태석을 병원에 입원시킨 뒤 "내 손으로 죽이겠다"라며 복수심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245c41628f568256350b108d7ab1bd8f576cbb3d17d4ec7b12bf54a12be472ba" dmcf-pid="UURxoRb0vR"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안 한혜라는 진세훈에게 "세훈이 네가 (진태석을) 빼돌린 걸 내가 봤다. 시신은 어디에 있냐. 사실을 이야기해라. 그래야 그가 죽었다고 말할 수 있다. 진태석은 너를 망가뜨렸지만 넌 내 아들이다. 손은 엄마가 더럽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9305f2e6284df6b24593fb0cfa8ee258438e5f6c00c81de948de9328152d5c" dmcf-pid="u4ANmAMVlM"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친 딸인 차정원을 위해서도 진태석을 죽이려고 했다. 한혜라는 "진태석이 널 만나게 둘 수 없었다. 그가 널 죽일 것 같았다. 더 이상 나를 위해 희생하지 마라"라고 당부했고 차정원은 "잘못되신 줄 알고 놀랐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c5e55c3b010f16faec354e5804b4ce75ff8e94f6c65b7106e0ae8f60a6f1490" dmcf-pid="78cjscRflx" dmcf-ptype="general">한혜라는 진태석의 병상 앞에서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닌 걸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은 이제 죽은 채로 잊힐 것이다"라고 읇조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5b8f4ca9e24442eb67ebbbb09a788ed7069878ec1b851abfde20768f38cbbb" dmcf-pid="z6kAOke4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밀한 리플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203146909rtvd.jpg" data-org-width="620" dmcf-mid="HEeMgeKp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203146909rt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밀한 리플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184d6b28d87722905400b82eadb292696c50c8ea679329fa6b3e6b3001dff6" dmcf-pid="qPEcIEd8TP" dmcf-ptype="general"><br>이 가운데 주영채(이효나)와 문세훈은 공난숙을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주영채는 주하늘을 누명 씌운 이유에 대해 "친 딸인 나보다 하늘 오빠를 사랑한 죄다. 아파해라"라고 말했다. 공난숙은 "어떻게 이렇게 비뚤어질 수 있냐"라며 한탄했다.</p> <p contents-hash="04a1fa355f871aeec07f20493b77e387ff90e3ce497dc10baa953f4ec4bfa441" dmcf-pid="BQDkCDJ6S6"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직접 경찰서에 찾아갔다. 공난숙은 살인 교사와 차명 거래, 횡령과 관련한 혐의를 자백했다. 그는 "내가 진세훈 마음에 대못을 박긴했다. 나도 인정할 건 인정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f3b244f426e3b5aa178236ac10c17f9de619f0f0343f06ec9abfbdc5886891" dmcf-pid="bxwEhwiPC8" dmcf-ptype="general">공난숙이 모든 혐의를 덮어 쓴 걸 알게 된 한혜라는 진태석의 마지막을 지켜봤다. 그는 "이제 그만 영원히 내 곁에서 쉬어라. 당신 목소리 참 아늑하고 달콤했었다. 당신이 날 얼마나 사랑했는지 안다. 이제 그 사랑 멈출 때가 됐다"라고 했다. 진태석은 "내 사랑이 널 숨막히게 할 줄 몰랐다. 내 사랑이 죽어야 할 만큼의 죄였냐"라며 눈을 감았다.</p> <p contents-hash="48b33060f66adb1962aad99cc2d588208f290791c96b8485882044b20849c35b" dmcf-pid="KMrDlrnQS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친밀한 리플리']</p> <p contents-hash="f3486e8f70a84f1cbee7a4d1abe9be19908fb69b26e2cbab618d3f1825361ceb" dmcf-pid="9RmwSmLxv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일화</span> | <span>친밀한 리플리</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2esrvsoMW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름돋는 도플갱어..한가인X김동준, 웅장한 투샷 "찐남매 인증"[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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