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문희성 출전'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폭설에 하루 연기[올림픽] 작성일 02-19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일 오후 6시 30분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81734_001_20260219200510082.jpg" alt="" /><em class="img_desc">폭설이 내린 리비뇨 스노파크ⓒ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이승훈(21·한국체대)과 문희성(20·한국체대)이 출전 예정이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예선이 현지 기상 악화로 하루 연기됐다.<br><br>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날 오후 6시 30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하루 뒤인 20일 오후 6시 30분으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br><br>대회 조직위원회는 리비뇨에 쏟아지는 폭설로 정상적 경기가 어렵다고 판단했다.<br><br>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던 경기 일정이 변경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br><br>앞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이 폭설 예고로 16일에서 15일로 앞당겨졌고, 같은 종목 결선은 경기 직전 눈이 내려 17일에서 18일로 미뤄졌던 바 있다.<br><br>한편 20일 열릴 예선에서 이승훈은 25명 중 20번째로, 문희성은 마지막인 25번째로 경기한다.<br><br>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던 '아시아 챔피언' 이승훈은 예선 통과는 물론 내심 입상까지 노린다.<br><br>25명 중 12위 안에 들어야 결선에 나설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앙금 털고 화합으로 이뤄낸 값진 '金'… 심석희가 밀고 최민정이 추월 02-19 다음 “언니들 이제 파스타 먹으러 가요!” 김길리 막내미 폭발…맏언니 이소연 “제가 사야죠”[2026 동계올림픽]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