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뇨에 드리운 폭설…남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연기 작성일 02-19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9/0000736146_001_20260219194712044.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또, 폭설 때문에…’<br>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경기가 악천후로 미뤄졌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9일 오후 6시30분 시작 예정이었던 남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20일 열릴 예정이다. <br> <br> 갑작스럽게 내린 눈 때문이다. 설상 종목 경기가 열리는 이탈리아 리비뇨엔 이날 15㎝가 넘는 눈이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로는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일정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br> <br>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선수들이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이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종목이다. 스노보드의 경우 최가온(세화여고)이 여자부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한국 선수단 중에선 이승훈과 문희성(이상 한국체대)이 출전할 예정이다.<br> <br> 인근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리려던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에어리얼 예선과 결선 또한 미뤄졌다. 역시 20일 진행될 듯하다. 에어리얼 종목에는 한국 선수가 출전하지 않는다.<br> <br> 설상은 종목 특성 상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다. 지난 17일에도 리비뇨에 폭설이 내려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과 스키 에어리얼 예선 등이 연기된 바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0일부턴 날씨가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막장 대모' 피비 임성한, 이번엔 메디컬 스릴러다..'닥터신' 3월 14일 첫 방송 02-19 다음 中 귀화까지 했는데…응원 요청했던 린샤오쥔의 '노메달 엔딩' [2026 동계올림픽]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