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병동 입원' 현주엽 아들 "속에서 천불이"…돌연 가출 작성일 02-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fdyIae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dca7d41f78fb1907daef12bbb76b7bfcf92535a2c10d87de65edf96b3e5ea" dmcf-pid="yKCHxV3G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아들 준희 군이 아버지와의 갈등 끝에 가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oneytoday/20260219193646133zzd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3VeTOgR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oneytoday/20260219193646133zz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아들 준희 군이 아버지와의 갈등 끝에 가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15b9d033e37eaece87903d7ed66e29baf1e622a0cfdbf196a750a068495f16" dmcf-pid="W9hXMf0HG2" dmcf-ptype="general">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아들 준희 군이 아버지와의 갈등 끝에 가출했다. </p> <p contents-hash="40edb937f60815fbb1a57df0c222dce625de410bee882125a5d5588c43ea0c23" dmcf-pid="Y2lZR4pX19" dmcf-ptype="general">19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유튜브 채널에는 '현주엽 아들 가출하다?!'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2506892236db2d06108ac3ad68c3dd25b4982143f81ed5b4b245e138e7e935f" dmcf-pid="GVS5e8UZtK"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준희 군이 편의점에 간 사이 현주엽이 그의 방을 청소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주엽은 준희 군의 책상을 정리하다가 낯선 여성과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발견했다. </p> <p contents-hash="2af1d76d321f7b153d6392f3d4fead3e534e5977ab1c6e5a33449555eba7f4a4" dmcf-pid="Hfv1d6u55b"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이게 뭐냐. 못 본 걸로 해야 하나"라고 혼잣말을 하며 당황해했다. </p> <p contents-hash="01fdb13ed559e63934827dd7ed39f75c8d31df8682a37965715824298e2ab18d" dmcf-pid="X4TtJP715B" dmcf-ptype="general">이때 집에 돌아온 준희 군은 "거기 왜 들어가있냐"며 날선 반응을 보였고 현주엽은 "방 청소하고 있었다"고 얼버무렸다. </p> <p contents-hash="cc2def501d11715149022d807cb5fd714eebcb45d7ec6aeba9a5cadbb4bbc0bf" dmcf-pid="Z8yFiQztXq" dmcf-ptype="general">현주엽이 책상 위 토끼 인형을 집으며 "이건 뭐냐"고 묻자 준희 군은 "건드리지 마라. (짝사랑하는) 누나랑 커플로 맞춘 거다. 왜 건드리냐"고 했다. </p> <p contents-hash="f38b92df14e4ec12afb21ac653d489bec33e6eed9d4d7c00e9c4e86f42e9ce6f" dmcf-pid="56W3nxqFGz" dmcf-ptype="general">이어 현주엽이 네컷 사진을 집어 들고 "이건 뭐냐"고 물었고 준희 군은 "같이 찍은 사진이다. 이게 왜?"라고 반문했다. </p> <p contents-hash="9c89d52c5120de4609fcebc513075a502abb16566a7797fefb60628015ecf04c" dmcf-pid="1PY0LMB3H7"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준희 군은 "속에서 천불이 올라왔다. 소중한 사진과 추억을 함부로 치운 걸 보고 화가 났다"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0e9b6844ddcb8f2ffcb865e8c0d844a5c52b453006477e12bbfd22dfd0518" dmcf-pid="tQGpoRb0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아들 준희 군이 아버지와의 갈등 끝에 가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oneytoday/20260219193647455wc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ucCKUWI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oneytoday/20260219193647455wc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아들 준희 군이 아버지와의 갈등 끝에 가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f173ed038ec85620b421dd2daf972633cdc458c7f0b4551aa5b0aca901df38" dmcf-pid="FxHUgeKpXU" dmcf-ptype="general">준희 군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마이크를 뜯어낸 후 촬영을 거부한 채 집을 나갔다. </p> <p contents-hash="6b89b07bde52fa43437fb302fb63e1b4860464fef99477029792f47fd1a5e830" dmcf-pid="3MXuad9U5p"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아들의 돌발 행동에 당황해 이름을 연달아 불렀지만, 준희 군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서자 당황해했다. </p> <p contents-hash="f611c8fd2f259b6ba388c67c63b7718d44a3a8eff0eca078ef1b2ac9473be698" dmcf-pid="0rVeTOgR50"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당황했다. 마이크를 떼고 나갈 정도라니. 답답하다"라고 말하며 아들을 찾아 나섰다. </p> <p contents-hash="aa08df65567fecb78e1572f7ab62956be75011619395b0093c1bf6b7a0697dc2" dmcf-pid="pmfdyIaeZ3" dmcf-ptype="general">한편 현주엽은 농구 감독 근무 태만과 '갑질' 논란 이후 마음고생으로 체중이 40㎏ 이상 빠졌으며, 가족 모두 정신적 후유증으로 약을 먹을 정도였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준희 군은 주변 시선 탓에 고등학교 1학년에 휴학을 결정했고 농구도 그만뒀으며 불면증과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4번의 입원 치료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85a26168cf2722c3d5fb00154e71d21273a917f98f11c843fc2944172c79ac9" dmcf-pid="Us4JWCNdGF"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현주엽이 아들에게 "병원 가는 걸 왜 이렇게 싫어하냐"고 묻자, 준희 군은 "일차적으로는 입원 때문이다. 폐쇄병동에 들어가 있었잖아. 행동에 제약이 있어서 불편했다. 총 4번 입원했는데 그 중 3번을 폐쇄병동에 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e7cef0f34db5b8d0f492c48707df35079246cac7fc35df6b33b719b1bea14f" dmcf-pid="uO8iYhjJYt" dmcf-ptype="general">그는 "외출도 안 되고 전자기기도 제한되고 자유로운 활동이 전혀 없었다. 외부와 단절돼서 보내는 병동이었다"면서 "약만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기습으로 입원시킨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억울해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울었던 적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fdbc7d9d16d1e37a12990ef7afbf10ca343c9a5f5a37271f9b073f486de3888" dmcf-pid="7I6nGlAi51"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동안' 최화정, 이 얼굴이 65세라니..경축 '생일' 기념 (최화정이에요) 02-19 다음 “한국 AI역량 다 합쳐도 우리 아래” 이유 있는 자신감[내일은 유니콘]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