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15㎝ 폭설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 연기 작성일 02-19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19/0002792272_001_20260219192018345.jpg" alt="" /><em class="img_desc">1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 남자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이 폭설로 연기된 뒤 한 이탈리아 군인이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리비뇨/AP 연합뉴스</em></span>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 설상 종목 대회가 열리는 이탈리아 도시 리비뇨에 15㎝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경기가 미뤄졌다.<br><br> 19일(현지시각) 에이피(AP)는 이탈리아 리비뇨 지역의 폭설로 남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가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한국시각으로 19일 저녁 6시30분부터 시작 예정이었던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에는 한국 대표팀 이승훈(21·한국체대), 문희성(20·한국체대)이 출전한다.<br><br> 다만,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은 20일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선 20일 새벽 3시30분 경기다. 이 경기에는 디펜딩 챔피언 중국의 구아이링(에일린 구)이 메달을 노리고, 한국 대표팀에선 김다은(21·경희대), 이소영(18·상동고)이 출전한다.<br><br> 대회 조직위원회는 금요일(20일)부터는 날씨가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에이피는 전했다. 앞서 유승은(18·성복고)이 출전했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경기도 리비뇨 지역에 눈이 많이 내리면서 연기됐다. 관련자료 이전 “귀화는 실패야”→‘무관’으로 끝난 린샤오쥔의 올림픽…中 반응은 엇갈려 [2026 밀라노] 02-19 다음 '갈림길' 선 女 컬링, 캐나다 이기면 4강·지면 사실상 탈락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