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성료 '고요한 미행' 우지현, 무대 위에서도 빛난 울림 작성일 02-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3mmAMV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7084e1cd157ca27c638d875fb45c3c3c3489c14d4ef9ade27649d718c01818" dmcf-pid="630sscRf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JTBC/20260219191048955bfeg.jpg" data-org-width="560" dmcf-mid="fUrQQ2FY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JTBC/20260219191048955bfe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26a036cee41ddce33d5642b7cd92a0f952d7a02f7e2b8d651c4eb4952a9b2c7" dmcf-pid="P0pOOke4ut" dmcf-ptype="general"> <br> 배우 우지현이 연극 무대에서 2026년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div> <p contents-hash="2c23653f086913a04cb0d389724f013f631bb76c9ffa6d93fb6fe6cfdbb3b032" dmcf-pid="QpUIIEd871" dmcf-ptype="general">우지현은 지난 15일 막을 내린 연극 '고요한, 미행'에서 주인공 고요한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로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전했다. </p> <p contents-hash="f4e10ba79948ae96a0a435440894d52d6ed5530d7a59a96e46f614af7ccc5560" dmcf-pid="xUuCCDJ6U5" dmcf-ptype="general">'고요한, 미행'은 억울하게 살인죄 누명을 쓰고 15년 동안 감옥살이를 한 고요한이 가석방되면서 보육원에 맡겼던 딸 고미리를 찾기 위해 딸의 친구인 새봄과 미행을 시작하는 이야기. 2024년 초연 당시 전석 매진 신화를 세운 데 이어 재연 역시 변함없는 화제성을 과시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1d6eeb3713ec82e6a6048c7927fb747e0040787834a5df45f849f65a0cad4f88" dmcf-pid="y6P11Wwa7Z" dmcf-ptype="general">우지현은 극중 감옥살이로 인해 미처 어른이 되지 못한 채 세상으로 나온 고요한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사회와 단절되어 살아온 인물이 새로운 여정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안정적인 발성과 깊은 감정으로 완성한 것. 고요한의 불안과 두려움, 마침내 되찾게 되는 희망은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고, 우지현 특유의 진정성 있는 연기는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ffb98160539be3d70722c7e635c2deacf0726f1637bcb2af5145a96ad2135b" dmcf-pid="WPQttYrN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JTBC/20260219191050326xyli.jpg" data-org-width="560" dmcf-mid="4kAVVzHl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JTBC/20260219191050326xyl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69f29751fb3935304ae3a9be3e30b7142bf5e010de1162e6f3373ca499c5167" dmcf-pid="YQxFFGmjFH" dmcf-ptype="general"> <br> 무대에서 강렬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인 우지현은 드라마와 영화 등 출연 작품마다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다.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에서는 현실에 대한 분노와 절망을 왜곡된 정의감으로 표출한 공시생 유정태 역을 통해 불안한 내면을 광기 어린 눈빛과 떨림으로 디테일하게 묘사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4a1801458167cdbcad2ed5280cfe850ec258aa7a5497b0f4ad0bd938715d3bee" dmcf-pid="GxM33HsAFG" dmcf-ptype="general">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와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에서는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을, 'S라인' '탁류'에서는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묵직한 아우라를 보여주며 서로 다른 결의 캐릭터를 유연하게 오갔다. 영화 '야당'에서는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5b5e077600250ad692acab60daf620a8c7567866c454085d95c78fcf9b04916f" dmcf-pid="HMR00XOczY" dmcf-ptype="general">브라운관과 OTT, 스크린과 무대까지 오가며 육각형 올라운더 배우로 스스로를 증명하며 맹활약 중인 우지현이 향후 선보일 차기작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XReppZIkuW"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아들이 벌써 졸업이라니.."기념 여행" in 발리 02-19 다음 ‘나솔사계’ 26기 경수 놓고 국화 VS 용담 신경전에 난감 “인기남은 괴로워”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