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누나' 황희정, 갑질 의혹에 직접 입 열었다…"고소장 접수 완료"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희정, 법적 대응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6sad9U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b8b4eb02bb9868387f3150129040194b8dd894f555ee84c2ae550c874921a" data-idxno="664803" data-type="photo" dmcf-pid="bJQIjiV7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190525992pvym.jpg" data-org-width="720" dmcf-mid="zuCB1Wwa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190525992pv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0bc5a829f76949f1bf450fbe8d3fbc98e4206eb586c2a1f83232e7330d07bd" dmcf-pid="9yCB1WwaMC"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축구선수 황희찬 누나 황희정이 '갑질'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c5104df5089db90e1799479f2c1a6fb59f2ef538a10522411511fc9195c50a2" dmcf-pid="2WhbtYrNnI" dmcf-ptype="general">황희정은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발생한 논란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소속사 종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입장문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91d539b98c66377ac57d1f6a1d663e5801f03a96a21cb07da9660614fe5cd2d7" dmcf-pid="VYlKFGmjnO" dmcf-ptype="general">앞서 황희찬은 한 의전 서비스 업체로부터 제공받은 차량을 이용하던 중 교통사고를 냈으며, 부당한 요구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함께 황희찬이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해 10억 원대의 손해를 입었다며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e5db9f21f57f272284fbe504a1502445498ceb2ce224f6b599bb593c04990d2b" dmcf-pid="fGS93HsAns" dmcf-ptype="general">이에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황희정의 하차 여부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ca68fd71eeb7cb5fc1a5dde0227189378bbf33135b14c6e81364294e500d0c2" dmcf-pid="4Hv20XOcMm" dmcf-ptype="general">이번 의혹에 대해 소속사 비더에이치씨는 "스타플레이어의 지위와 선행을 역이용해 경제적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적시·보도한 행위"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0e1400ad7cb27d278ff91ab43dce97327916510494a9504fe2f3dfd758a3f08" dmcf-pid="8XTVpZIkRr" dmcf-ptype="general">황희정 역시 "의전 업체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장 접수 완료"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또 최초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정정 보도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며 "유명인을 상대로 악의적 음해를 시도하는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d03262fe92e2ae6ed7cd54bd9c378f4d013b8c4ad123ed8cdc59a394ccb958f" dmcf-pid="6ZyfU5CEnw" dmcf-ptype="general">그는 그간의 의혹을 반박하는 증거자료와 함께 "계약상 홍보 의무를 다하기 위해 상대 업체와 긴밀히 소통해 왔다. 소통을 외면하거나 약속된 이행을 회피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필요한 논란으로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상처를 드려 마음이 무겁다. 투명한 법적 대응을 통해 조속히 모든 의혹을 해소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309666a67dc0da5c40f49ca0b9bda37bf598029a90a09c159ac5ee56613a422" dmcf-pid="P5W4u1hDiD" dmcf-ptype="general">사진=황희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산 3개월' 이시영, 둘째 딸 육아 중에도 복근 운동 완료 "근육통" 02-19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직접 꼽은 결정적 순간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