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뜨거운 삼바 축제, 올림픽 열기 못지않네 작성일 02-19 30 목록 밀라노에서 겨울 스포츠 축제가 열리는 동안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선 지상 최대의 여름 축제삼바 카니발이 막을 올렸습니다.<br>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에는 30만 명이 모여 장관을 연출했는데요. 그 열기가 올림픽 못지않네요. 지금까지 '여기는 밀라노'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 달리고 심석희 밀고…한마음으로 이룬 금메달 02-19 다음 [올림픽] '이승훈 출전'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도 폭설에 하루 연기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