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세 군데 골절 진단 작성일 02-19 23 목록 이번 동계올림픽 결승에서 부상을 딛고 금메달을 따낸 스노보더 최가온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br><br>최가온은 오늘(19일) SNS에 병원에서 검진받은 사진을 올리며, '3 골절'이라고 적었습니다.<br><br>앞서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2차 시기에서 연달아 넘어졌지만, 고통을 참고 3차 시기에 나서 최고점인 90.25점을 받아냈습니다.<br><br>최가온은 당시 발가락부터 힘을 주며 발을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한 끝에 다행히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며 금빛 역전극을 쓴 상황을 설명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메타 내부서 "부모의 자녀 SNS 통제 효과 미미"…청소년 SNS 금지 탄력 붙나 02-19 다음 [뉴스룸 오프닝] 윤석열 1심 무기징역 / 버티고, 밀어주고, 질주 / 캐나다 꺾고 '직행' 겨냥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