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송지효, 결혼 생각 접었다 "평생 부모님과 살고싶어"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M7ZTEo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92f650c31a110da5df6b1705bd6d7940c3f2567746f553caaac68ec841f19f" dmcf-pid="qqeq1Wwa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81926361bqc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V1vsoM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81926361bq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4b46a18580e132fd3b0e2e2da042d521974b9eb5c1876bcfb6ddccf98afb09" dmcf-pid="BBdBtYrNF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지효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68e4b2ca0d58d177a419405f74074c3b2a7854d64e850687317f2632b96ac37" dmcf-pid="bbJbFGmj7l"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에는 "지석진 축 개업 셰프가 된 지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송지효는 지석진을 초대해 직접 만든 떡국을 대접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fc6fd0c2dfd863d450ba37b79f4e67fca3bd24b19bd9abd557828730da068805" dmcf-pid="KKiK3HsA0h" dmcf-ptype="general">이날 지석진은 요리에 집중한 송지효를 바라보며 "빨리 결혼해서 신랑을 위해 저렇게 해줘야 하는데"라며 명절 단골 잔소리를 꺼냈다. 이에 송지효는 별다른 반응 없이 묵묵히 요리에만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b752b5a7962d9e0c6bdc9c122a06d50e2eba32ff4b13038526a5f94e7e0290" dmcf-pid="99n90XOcFC" dmcf-ptype="general">이후 지석진은 한층 진지한 표정으로 결혼 생각을 물었다. "진짜 결혼 생각 없는 거냐"는 질문에 송지효는 망설임 없이 "응. 지금은"이라고 답했다. 이어 "평생 안 할 생각도 있냐"는 물음에는 "그렇다. 우리 공주(반려견)랑 엄마, 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 지금은 그렇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edf70173233976ae08799cf78b79076bd334c135e8f73aacfdca559ead00a" dmcf-pid="2eweVzHl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81926602vmi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j6q3vm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81926602vm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34dc071c60f56425eade0ef134e04ba35487f00dae840393a3cbfb1eea554e" dmcf-pid="VdrdfqXSUO" dmcf-ptype="general"> 하지만 가능성을 완전히 닫아둔 것은 아니었다. 지석진이 "멋진 남자가 나타나 하루아침에 사랑에 빠지는 거 아니냐"고 묻자, 송지효는 "물론 사랑에 빠져서 '사랑꾼'이 될 수도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이에 지석진은 "올가을에 '오빠 미안해요. 그때 만나고 있었어요' 하면서 청첩장 주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송지효는 "그럴 정도였으면 이미 오빠나 '런닝맨' 멤버들한테 이야기했을 것"이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8f85f5ae5813bf37fa3fdc043144dcbdc454cbfd84be26d8d6c9efdc1783bc6" dmcf-pid="fJmJ4BZvzs" dmcf-ptype="general">한편, 송지효는 최근 SBS '런닝맨'에서 "4~5년 전 8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송지효는 열애 상대에 대해 "멤버들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는 여신이에요🦢🥰 [뉴스엔TV] 02-19 다음 "백댄서가 더 날씬해" 5천원짜리 악플러 등판..트와이스 쯔위, 사이다 '참교육' [스타이슈]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