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충주맨' 사직 김선태, 왕따설 잠재우니 이번엔 靑디지털소통비서실 이직설 '시끌'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pKXvkL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2e526518b2a3971ed72a7757db9f411562e5a8e495836dd64a854b878bae2d" dmcf-pid="FWu25yDg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81416710fngb.jpg" data-org-width="1200" dmcf-mid="5qZUvsoM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81416710fn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e28511973d2216b5f475e568daf65077619a4d24081d0633fef5db0ef911b9" dmcf-pid="3Y7V1Wwa3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충주맨' 김선태 충북 충주시 주무관의 사직 발표 이후 각종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청와대 비서실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다시 한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p> <p contents-hash="81ab394be269387293f823f34080acd1780d0d80c66a997d8ab6e06761c0e327" dmcf-pid="0GzftYrN7a" dmcf-ptype="general">KBS는 19일 "청와대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 중인 김 주무관을 만나 청와대 채용을 제안했다"고 보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282171968d7dc7f451998fed9812ea564bf66b27d414fcf668e3eedd4a3f8f5" dmcf-pid="pOZUvsoMzg" dmcf-ptype="general">현재 충북 충주시청 소속 홍보팀 뉴미디어 팀장직을 맡은 김 주무관은 충주시에 이달 말 퇴직을 희망하는 사직서를 제출한 이후 지난 12일부터 잔여 휴가를 소진 중이다. 김 주무관은 오는 28일 의원면직 처리된다.</p> <p contents-hash="f1f51a5ea8f04143a5bb79fd8a1f10c6942673928d9194f46f0c6a5274ba457f" dmcf-pid="UI5uTOgR0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 주무관은 여러 매체들과 인터뷰를 통해 "(청와대롤부터) 구체적인 제안이 오고 간 건 아니다. 청와대에서 불러 만났고 그 자리에서 '공직에 관심이 있느냐' 정도로만 물어본 상태다. 그냥 가벼운 티타임 정도다. 구체적인 직을 제안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5b7c6c084f814b432a69b0e09828196ea2ac1958d511b217ff19505b91952e7" dmcf-pid="uC17yIaepL" dmcf-ptype="general">또한 "아직 공무원 위치에 있어 이직에 대해서 생각할 때가 아니다. 솔직히 많은 제안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진 공무원 신분이다. 3월 이후 고민해 보려고 한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c52ebc049e828f6171e9a7a308488e240f63bc50cc657ea81889e1ec3a0e068" dmcf-pid="7htzWCNdun" dmcf-ptype="general">앞서 김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끈 인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B급 코미디를 가미한 기획 영상으로 인기를 끈 김 주무관은 '충주맨'이라는 활동명을 통해 채널을 키웠고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임용 7년 만에 6급으로 파격 승진을 하는 등 충주시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이러한 김 주무관은 최근 사직을 발표, 채널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주시를 많이 사랑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는 인사를 남기며 퇴사를 공식화했다. 갑작스러운 김 주무관의 퇴사 소식에 왕따설, 내부 갈등설 등이 불거지기도 했는데, 이에 김 주무관은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향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다. 왕따설, 내부 갈등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zlFqYhjJzi"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없는 틈에 큰일 해냈다’ 스키즈, 국제음반산업협회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위 등극 02-19 다음 과기부 “국가 AI 전환 견인”… ‘AX대학원’ 올해 10곳 신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