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국가 AI 전환 견인”… ‘AX대학원’ 올해 10곳 신설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개 대학원에 150억 투입 <br>2030년까지 22곳으로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w5scRf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68556dd9ad43195ebeb44ffb08ef05485f6a076d2f652d47b7be5c2f47a21e" dmcf-pid="QkjWko8B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eouleconomy/20260219181427443utxo.jpg" data-org-width="620" dmcf-mid="6fkHwNQ9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eouleconomy/20260219181427443ut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1934f13f8c062dfb8d0266dc2fac5bf052337cbe975e33268f8dc861ed7a9e" dmcf-pid="xEAYEg6bhM"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인공지능(AI)과 특정 분야 지식에 두루 능통한 융합형 인재 양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첨단 산업 분야에 빠르게 AI를 적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행보다.</p> <p contents-hash="e255be6d7712a715c1f7da1f072a2120cd705eb7cd4579dbf73c4276738da569" dmcf-pid="yzURzFSryx"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인공지능 전환(AX)을 견인할 인공지능혁신대학원(AX대학원)을 신설한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11e87029411ec5b70bfda0ec2067d133df638750b5386ba04989d4caf5936cb" dmcf-pid="Wqueq3vmlQ" dmcf-ptype="general">AX대학원은 올해 10개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22개 대학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지원 사업에는 150억 원이 투입된다. 석박사 입학생 수는 올해 200명에서 2030년 820명까지 확대가 목표다.</p> <p contents-hash="b75913bae37939a2d1868777a5b8807fa88cbc5179af7e67daa0d6fce45c939d" dmcf-pid="YB7dB0TsyP" dmcf-ptype="general">그동안 정부 지원을 받은 AI대학원 등이 인공지능(AI) 기술 자체를 개발·구현하는 인재 양성에 주력했다면 이번에 신설되는 AX대학원은 각 분야 전문지식과 AI 기술을 겸비한 ‘AX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대학원별로 2개 이내의 융합 분야를 선정하고 분야별로 AI를 접목하는 AX 특화 연구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3beefd9e91cc38763ccfafd253f93b2148b36969796a29c47129494f4eb9ab16" dmcf-pid="GbzJbpyOW6" dmcf-ptype="general">대학원은 기초부터 실전 프로젝트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AX 교육 커리큘럼, 석·박사 패스트트랙 등을 운영하며 석사 졸업 요건 논문을 AX 연구 프로젝트로 대체할 수 있다.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AX 연구 협력센터’를 대학원에 설치해 산학 협력 구심점으로 삼고 AI 분야 대학원 간 성과 교류를 목표로 ‘AI·AX 대학원 협의회’도 운영하기로 했다. 이 밖에 실전형 AX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문제를 연구주제로 삼아 학생이 주도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운영하고 도메인 전문가, AI모델·데이터 전문가 등 전임・겸임교원과 AX실습인프라도 확보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f48106a12922ed32fa4230a9bd65762b42bce0a2c44cc1076d8d1de7a6c54b0" dmcf-pid="HKqiKUWIv8"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AI 3대 강국이 되려면 제조・바이오・에너지 등 우리 주력 산업에 AI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인재가 핵심”이라며 “새롭게 만들어지는 AX대학원이 필요한 핵심 인재를 키워내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산업계・대학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0800218146ee9c863045058f8bff001e2e1a689f0d673dc0d062f9776919a8" dmcf-pid="X9Bn9uYCW4"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충주맨' 사직 김선태, 왕따설 잠재우니 이번엔 靑디지털소통비서실 이직설 '시끌' 02-19 다음 ‘야생 모드’ 에드워드 리, 인생 첫 사냥 도전 (셰프의 사냥꾼) [T-데이]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