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형, 컵라면 먹고 싶어”… 팬 깜찍한 ‘금전 요청’에 송금한 장성규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sKSmLxA9"> <p contents-hash="f732b739950d79c88c8fb1a7632fbafbafd72262ad42de2b076d6a0344838ba9" dmcf-pid="VCO9vsoMcK"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성규가 팬의 금전 요청에 응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1029f5ea964259785dd7571412a31356ce7614b771c3e025e06354bedd860d7" dmcf-pid="fhI2TOgRob"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팬과의 DM(다이렉트 메시지)를 캡처한 이미지를 게시했다.</p> <div contents-hash="9a1c72bbd14b5bff2e3ef2fb02f445970a77c08f8348c24a08cb7c1c2dbf4b94" dmcf-pid="4lCVyIaeoB" dmcf-ptype="general"> 그는 “돈을 요구하는 DM이 종종 있다. 금전거래는 안 한다는 원칙 탓에 안 보냈지만 이런 귀여운 새해 인사에는 마음이 동한다”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fac963f7242728447ca6c4c798c2c0c63a01c62ed854fdcb25cda5a894f7d" dmcf-pid="8ShfWCNd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egye/20260219175104494dojm.jpg" data-org-width="962" dmcf-mid="9YyQZTEoa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egye/20260219175104494do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8ce043c22d15a48bb9aced4b152c6e7cf2d06c9d59a4b49b534253b088d9ff" dmcf-pid="6vl4YhjJaz" dmcf-ptype="general"> 공개된 대화에 따르면 한 팬은 “성규형, 설 잘 보내고 건강하라. 사랑한다”라고 인사를 건넨 뒤 계좌번호와 함께 “1000원만 보내달라. 육개장 컵라면 먹고 싶다”라고 요청했다. 이에 장성규는 실제로 1000원을 송금한 내역을 인증하며 “보냈다. 맛나게 먹고 올해도 힘내라”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1ed032ebfb21b8e27b37ecaebd9482e2b1f6df70c31c78be538775863f2e6496" dmcf-pid="PGWx5yDga7"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사례가 예외적 조치라는 점을 강조했다. 장성규는 “팔로워와 처음이자 마지막 금전거래”라며 “천원의 행복. 금전 거래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평소 금전 요구 메시지에는 응하지 않는다는 기존 원칙도 다시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814f5cb15b69f44120edee90c76ec3b6d7607decd872efe01394ca705d2673e" dmcf-pid="QHYM1Wwaku" dmcf-ptype="general">1983년생인 장성규는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9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2dbd06678438e32c73b617693120d313da6363f3adffda1b7becae44948637d" dmcf-pid="xXGRtYrNNU"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2021년 개인 법인 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 건물을 약 65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최근 시세가 약 100억원 안팎으로 평가돼 약 30억원가량 상승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325fc59e50c143141fa0a4f2abf6e123d018e350ccc725924dd96f9734ee83ae" dmcf-pid="yJeYoRb0ap"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약 72평, 연면적 약 250평 규모로, 지하철 7호선 청담역에서 도보 약 8분 거리에 위치해 입지 조건이 양호한 편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961e643303222b378d58d148b94a7837279a64827151686c90e5bd3770bdc831" dmcf-pid="WidGgeKpg0"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57.3% 터트렸던 임성한 작가…'뇌 체인지'로 돌아왔다 02-19 다음 홍상수 신작은 출산한 여배우 이야기…김민희, 제작 실장으로 참여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