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메달 … 이탈리아 쇼트트랙 전설 쓴 폰타나 작성일 02-19 41 목록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전설' 아리안나 폰타나(35)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폰타나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이탈리아는 한국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폰타나는 동계올림픽 무대를 6번이나 경험한 쇼트트랙계의 전설이다. 2006 토리노부터 6개 대회 연속으로 동계올림픽에 나선 그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br><br>폰타나는 이날 은메달을 추가해 이탈리아 스포츠 역사를 새롭게 썼다. 메달 개수를 14개로 늘린 그는 메달 13개를 따낸 펜싱 선수 에도아르도 만자로티(금6·은5·동2)를 제치고 동·하계를 합쳐 이탈리아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보유자가 됐다. <br><br>[임정우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金 2개만 더 … 韓 쇼트트랙 21일 기대할게 02-19 다음 北매체, 마식령스키장 홍보 기사 게재…"여러 나라 관광객 환영"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