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누가 봐도 장도연이 성공한 인생?" 절친과 비교에 속내 고백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ZfIhjJ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391e773a3d3867ce486a7c6494c4a401bc20847f980d3a87983d0dc4093c7" dmcf-pid="0754ClAi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기루, 장도연. DB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173839812arjs.jpg" data-org-width="550" dmcf-mid="4tqHeJ2u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173839812ar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기루, 장도연. DB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29f70a26632d72073c724ec4727154d6c32a855aef4805ea5832da7d5acaf5" dmcf-pid="pz18hScnY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절친 장도연과의 비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462f3e900ea953aedf891012a7eb80e56b28acdf14325a276c67bfa1c13f209" dmcf-pid="Uqt6lvkLtO"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유튜브 뭐든하기루 채널에는 '진한 곱창전골 국물과 진한 눈물 찐친 술자리'라는 제목의 '낮술하기루'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9317562088f39087d25ea1555012995376b9ee082062a5f0ab8f5ed2d1b81aae" dmcf-pid="uBFPSTEo5s" dmcf-ptype="general">이날 신기루는 게스트로 출연한 하하와 만났다. 이때 하하는 센터가 아닌 서포터의 역할에 대해 말하면서 "누군가는 날 위로한다 '너도 유재석이 될 수 있다'고"라며 "유재석은 아무나 되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부럽지가 않은 게 난 그 형처럼 못 산다. 그 형의 사명? 나랑 차원이 다른 얘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88d9e435332f91c955b43e85e8dc370bf2c0285b990debcaa158f6d8a3243f5" dmcf-pid="7b3QvyDgHm" dmcf-ptype="general">이에 신기루도 공감하며 장도연과의 비교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말했다. 그는 "요새 방송하면서 '너도 도연이처럼 MC해야지', '너도 도연이처럼 이런 프로그램 해야지' 한다"며 "내가 도연이를 얼마나 좋아하겠나. 누구보다 사랑하고, 인정하고, 도연이랑 같이 있을 때 즐거워하는 사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32ddac310d090bf94c65946046c27c4b19e6eca5651b383684574800a68d8" dmcf-pid="zZS7cEd8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기루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173841083jibd.jpg" data-org-width="550" dmcf-mid="FKS7cEd8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173841083ji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기루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2cc99f780e072f93ebd0485537c5fe2927f09c62776b982de60faa49e8de68" dmcf-pid="q5vzkDJ6Y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럼에도, 내가 도연이가 되고 싶다고 한 적이 없는데 왜 사람들은 자꾸 비교할까"라고 토로, 하하는 고개를 끄덕이며 "내 목표지점은 그게 아닌데"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42b32395384e9206de40ef61f710348ae1c5116457a56376ac9a1276fef0af2a" dmcf-pid="B1TqEwiPZD"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도연이처럼 되기 싫어' 이건 아니지만 왜 사람들은 내가 그걸 못해서 힘들어하는 줄 아는지"라며 "그런 사람들 눈에는 나보다 누가 봐도 도연이가 성공해보이는 삶이라 그런가보다 생각을 하니까 그게 속상하지도 않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983e8647ea716d70f9815934c89e070659288d5055f80432cbca0e71380748" dmcf-pid="btyBDrnQYE" dmcf-ptype="general">또 신기루는 "내가 그게 목표가 아닌데 왜 자기들이 내 목표를 만들지 싶다"라며 "내가 생각한 방향이 있을 것 아니냐. 난 그 방향대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만의 확고한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33b8c4b6fa97e04faf31baa7a34e6ea58773cc7a9d770fb625b320bfdd16100" dmcf-pid="KFWbwmLxGk" dmcf-ptype="general">이에 하하는 "도연이가 너처럼 그렇게까지 뚱뚱해질 수 없다"고 농담했고, 신기루는 "저도 도연이처럼 그런 몸이 될 수도 없다"고 받아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965dd276ab1e1d7591c8204aef33fb2a0a5894ed8a035889be3f169a86442a5" dmcf-pid="93YKrsoMYc"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도연이랑 워낙 친해서 이야길하는 거지만, 예전엔 이런 것 때문에 힘들었다. 지금 그냥 내 바람은 내가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나로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8a0687c3d8e3f18d20951ef55761d4a7bc04c445c14b03d3c90368ed0c677b" dmcf-pid="20G9mOgRXA"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뭐든하기루,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VpH2sIaeXj"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후임, 46초 추노 패러디 320만뷰 대반전‥22만명 탈주에 “설 전날 급하게 제작” 02-19 다음 '휴민트' 신세경, 12년 만에 돌아온 스크린서 진가 발휘 [N이슈]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