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시즌 최고점' 이해인, 내일 새벽 신지아와 '클린 연기' 기대감 작성일 02-19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 경기 나란히 출전<br>메달권 미국과 6점차 순위 끌어올리기 관건</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9/0000167201_001_20260219173707749.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이해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순위 끌어올리기에 나선다.<br><br>두 선수는 20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출전한다.<br><br>앞서 18일 진행된 쇼트 프로그램에서는 10위 안팎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해인은 기술점수(TES) 37.61점과 예술점수(PCS) 32.46점을 합쳐 70.07점을 받아 9위에 올랐고, 신지아는 TES 35.79점, PCS 30.87점에 감점 1점을 더해 총점 65.66점으로 14위에 자리했다.<br>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9/0000167201_002_20260219173707821.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신지아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한국 피겨에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을 안길 후보로 거론된 신지아는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에서 넘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이해인은 시즌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br><br>현재 3위인 알리사 리우(미국·76.59점)와 이해인의 격차는 약 6점이며, 신지아는 10점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두 선수 모두 프리 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를 통해 최대한 순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br><br>쇼트 프로그램에서 고난도 점프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는 등 78.71점을 받아 1위에 오른 일본의 17세 나카이 아미가 프리 스케이팅에서도 선두를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대회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현지시간 18일 기준 89개의 금메달이 이미 주인을 찾았다. 폐회일인 22일(한국시간 23일)까지 남은 금메달은 27개다.<br> <br><br>#이해인 #신지아 #피겨 #시즌 #최고점<br><br> 관련자료 이전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10년 동안 5번 02-19 다음 ‘편스토랑’ 김강우, 연애 시절부터 처갓댁 ‘22년째 김장 일꾼’이었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