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인기' 남가수, 숨겨둔 3세 자녀 있었나…또 혼외자 스캔들 '발칵'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6pMeKp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84a27adad26f87a8143236ebddd2da6cd96c5fe1f9ecda011a4123711fbda" dmcf-pid="8HPURd9U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 인기 남가수가 2022년 하반기 출생한 자녀를 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 /사진=클립아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oneyweek/20260219171126136szye.jpg" data-org-width="600" dmcf-mid="fgHr1FSr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oneyweek/20260219171126136sz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 인기 남가수가 2022년 하반기 출생한 자녀를 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 /사진=클립아트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4753d758d5f484ce472649c1e114e78625d52d0ad4262e63c7d1c3e56626cd" dmcf-pid="6XQueJ2u5J" dmcf-ptype="general"> K팝 인기 남자 가수가 혼외자 스캔들에 휘말렸다. </div> <p contents-hash="e7cf0bb90359623fea6cd3e184d98fc7d92c5ce90d09255c996d0c923206d1f1" dmcf-pid="PZx7diV7Yd" dmcf-ptype="general">19일 MHN 스포츠에 따르면 K팝 인기 남자 가수 A씨는 2022년 하반기 출생한 자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연인 관계였던 B씨 사이에서 출산한 자녀다.</p> <p contents-hash="f15ba8f3d06e90bbc7d2996698221e0c0eb08b1836f56caf7de51aec232c3a12" dmcf-pid="Q5MzJnfz1e" dmcf-ptype="general">매체가 확보한 자료에는 출산 당시 상황과 함께 친자 관계를 인정한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 다만 이 자녀에 대한 법적 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46b74a25ca3e1f221f57d22b0279e20cbfece2dff9e5222ccb8192c937ae9f1d" dmcf-pid="x1RqiL4qZR" dmcf-ptype="general">출생 시점을 보면 A씨 자녀는 만 3세 후반으로 추정된다. A씨 측 관계자들은 "A씨가 양육과 관련해 일정 수준의 금전적 지원을 이어왔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지급 규모와 산정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다. 법적 절차에 따른 인지나 공식적인 양육비 협의가 이뤄졌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p> <p contents-hash="3b3c4a53fde508aac48bdc682a07310f7d12de9da637b8cc179183fdbef1d127" dmcf-pid="yLYDZ1hD1M" dmcf-ptype="general">현행 민법상 혼인 외 출생자의 경우 친부의 인지 절차를 거쳐야 법적 부자 관계가 성립한다. 인지 여부에 따라 아동의 법적 지위가 결정되며 인지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가 지속될 경우 자녀의 상속권, 친권, 의료 동의권 등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2321bd420603465c00b76118cd291968771aa1da5b35088ee351690c4d405b4" dmcf-pid="WoGw5tlw5x"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주 금메달, 경기 전 마지막 훈련을 보면 힌트가 있다? [지금 올림픽] 02-19 다음 일본 강타했던 '채종협 열풍', 한국에서도 이어질까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