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진영x김민주, 애틋한 청춘 재회 “10년 전 감정 그대로야”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v4kDJ6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d0e82615c9aef424b99c8f07574d48f95a74f4ec53a6640ba6aeed527a334" dmcf-pid="X0T8EwiP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닝’. 사진|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71507070kvto.jpg" data-org-width="700" dmcf-mid="G0fs0UWI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71507070kv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닝’. 사진|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7e3afc4e63414d30e6e2e10c249846a88087c22f1b313b7c164a1c32b60906" dmcf-pid="Zpy6DrnQXO" dmcf-ptype="general"> ‘샤이닝’의 박진영과 김민주가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감정으로 서로를 마주한다. </div> <p contents-hash="b58cff593daf01bdf319c2892938786d842e8c00d05ec26b278e115a426a9b95" dmcf-pid="5UWPwmLxts" dmcf-ptype="general">오는 3월 6일 오후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이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시간과 감정을 압축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 두 사람이 써 내려갈 청춘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e539410a23c39c64dc4afe44fd4e7a7bbebf1682fbb73ac8b95d347a6003349" dmcf-pid="1uYQrsoM1m" dmcf-ptype="general">시골로 전학 온 연태서가 모은아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으로 시작되는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교실에서 나란히 앉아 공부하고 자전거를 타고 함께 하교하는 두 사람의 싱그러운 한때가 담겨 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시간 속 풋풋한 기류를 풍기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모습은 “줄 수 있는 건 그저 마음밖에 없었던 때”라는 내레이션과 맞물리며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p> <p contents-hash="8728fd4a1e4e7ba51494cfa3645b8e76fb54e1ce7103791b6d240c9181ca3c98" dmcf-pid="t7GxmOgR5r" dmcf-ptype="general">찬란했던 열아홉, 각자의 사정으로 고민을 안고 있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한다. 함께하는 시간마다 웃음이 번지며 서로의 하루를 채우는 빛 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그리고 마침내 “영원히 같이 있어야겠다”는 다짐이 터져 나오며 연태서와 모은아의 눈부셨던 시절이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36aad55f4bcbc0d328bd3144b88f4f9e454b80c261200ca6328b9603e05271ff" dmcf-pid="FFSfcEd8Gw"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의 푸르던 시간은 서서히 빛을 잃어가 씁쓸함을 안긴다. “나한테 이별은 좀 끔찍해”라고 털어놓는 연태서와 “네 시간과 내 시간을 억지로 맞추지 말자”고 말하는 모은아의 말에는 이전과는 다른 차분함이 배어 나와 연태서와 모은아의 엇갈린 마음에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d44ed9685c7d672a3c98b22475e64480c5e61566ee16227b5866afb3bde5787" dmcf-pid="33v4kDJ6tD" dmcf-ptype="general">이후 각자의 길을 걷게 된 두 사람은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다시 마주한다. 오랜만의 재회임에도 연태서와 모은아는 여전히 서로에게 깊은 의미로 남아 있음을 망설임 없이 드러낸다. 특히 “10년 전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 감정이 그대로야”라는 연태서의 고백은 멈춰 있던 관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음을 직감하게 한다.</p> <p contents-hash="3fb718ce017b4402abdbdc9152119c3f6012f0750cdd2fc43245e43cf0823274" dmcf-pid="00T8EwiPtE"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 “서로가 전부였던 우리는 그때처럼 서로를 비출 수 있을까?”라는 물음은 과거의 찬란함과 현재의 애틋함을 동시에 품은 두 사람의 앞날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행복했던 첫사랑 끝에 맞이한 이별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을 터. 다시 마주 선 지금, 이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c13bd374ec2719af96e439ec94a1f94811e9a4cec62ebaae1a323412db30614" dmcf-pid="ppy6DrnQYk" dmcf-ptype="general">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줄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을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UUWPwmLxYc"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빠니보틀 꺾었다...'데스게임' 1000만원 주인공 02-19 다음 ‘충주맨’ 떠난 빈자리, ‘추노’가 채웠다... 충주시 최지호 주무관 역대급 패러디 ‘화제’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