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멘슈 미스트랄AI CEO "기업용 SW 50% 이상, AI로 대체될 것" 작성일 02-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로 며칠 만에 맞춤형 앱 개발…AI 중심으로 IT 시스템 '리플랫폼' 가속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JURd9UkL"> <p contents-hash="4d9f416de5be3a9c7a801651591d7cfd364373fbf8000e4b4ae1f9e4a34b4a97" dmcf-pid="5siueJ2uAn"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아서 멘슈 미스트랄 AI 최고경영자(CEO)가 기업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SW) 절반 이상이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febe236438be561ecd39320aa389584850bcb41b7a816c0ad9b02bcbbe974d40" dmcf-pid="1On7diV7gi" dmcf-ptype="general">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멘슈 CEO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AI 임팩트 서밋’에 참석해 "현재 기업 IT 부서가 구매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절반 이상이 향후 AI 기반 솔루션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310c3fb1c1bb0925a2a88065c4af65f2810ee229a7fc27e6c453d57eb83f4b" dmcf-pid="tILzJnfzkJ" dmcf-ptype="general">아서 멘슈 미스트랄AI 최고경영자(CEO)는 "AI는 우리가 빛의 속도로 SW를 개발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며 "기업이 적절한 인프라를 갖추고 자체 데이터를 AI에 연결하면 며칠 만에 맞춤형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b1a1f5e80e04b726c74f8fc4b5b0dd101d4e9f16dd4c8239232b0b8c5e3d93" dmcf-pid="FCoqiL4q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서 멘슈 미스트랄AI CEO (사진=아서 멘슈 CEO 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ZDNetKorea/20260219170827033ccln.jpg" data-org-width="200" dmcf-mid="XLdpMeKp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ZDNetKorea/20260219170827033ccln.jpg" width="2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서 멘슈 미스트랄AI CEO (사진=아서 멘슈 CEO 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a24c3b1aa87026675bcff8d906c6dea3a8de55307426d6d854f343eee79da2" dmcf-pid="3hgBno8BAe"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와 현재의 차이를 분명히 했다. 예전에는 공급망 관리나 조달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산업별 특화된 버티컬 SaaS를 별도로 구매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는 AI를 활용해 기업이 직접 워크플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82d27381d86ba27212d18aa9e932f1b1225110e713b9f0c20fe76e9d65e04bfa" dmcf-pid="0labLg6bAR" dmcf-ptype="general">실제 고객 사례에서도 조달, 공급망 등 특정 업무 흐름을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단기간에 구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178c2143859e8397493f8ea131fd39a8062286e22aac2f9f5573b024bec568" dmcf-pid="pSNKoaPKoM" dmcf-ptype="general">아서 멘슈 CEO는 이를 단순한 기능 개선이 아닌 '재플랫폼화(replatforming)'라고 설명했다. 수십년 전 도입돼 유지비가 높아진 기존 IT 시스템을 AI 중심 구조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진단이다.</p> <p contents-hash="80ad5b583b9549125e439aedd902bacad99d6871f2202dfe9ced5f86594c9cd7" dmcf-pid="UtIRmOgRkx" dmcf-ptype="general">그는 "이미 100곳 이상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기존 시스템을 AI 기반으로 재구성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AI는 비용을 낮추고 효율성을 높이는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400bc4ec2903f505bc3b83cf79df1f6c8bf1637a567e6a383f32b532ce9272" dmcf-pid="uFCesIaeNQ" dmcf-ptype="general">다만 모든 SW가 대체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회계, 인사, 자산관리 등 조직의 핵심 데이터를 저장·관리하는 '시스템 오브 레코드' 영역은 구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그는 "시스템 오브 레코드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AI와 결합하는 데이터 인프라는 더 큰 가치를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4c53ed1fe9dc80019915d0c586d79fb5cf14131e34641c54cfd9fb48bdd670" dmcf-pid="73hdOCNdgP" dmcf-ptype="general">데이터 보안 기업 루브릭의 비풀 신하 CEO도 "워크플로 중심 SW는 AI에 의해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면서도 "AI를 뒷받침하는 데이터 인프라와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오히려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da1b9ae31d4bbd8943e9ca6ddff6a6827437a4e49d492eed14505c1f6f2609" dmcf-pid="z0lJIhjJa6" dmcf-ptype="general">이 같은 구조 변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는 이미 주식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 등을 편입한 '아이셰어즈 익스팬디드 테크-소프트웨어 섹터 ETF'는 올해 들어 20% 이상 하락했다. </p> <p contents-hash="05efdeb22036b9e11393bb30119b2e5f655dabb98f37a10ad6db65420d41c205" dmcf-pid="qpSiClAiN8" dmcf-ptype="general">투자자가 기존 SaaS 수익 모델을 AI가 잠식할 수 있다고 판단해 주요 SW종목 비중을 줄이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3302ed7044bcdac56053fb5b6c5a6a24a9cbc2eade6f942d4b4cb8c47f0cca19" dmcf-pid="BUvnhScna4" dmcf-ptype="general">아서 멘슈 CEO는 "우리는 단순히 SW를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SW를 구축하고 사용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며 "AI는 IT 부서의 비용 구조와 개발 속도를 동시에 재정의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1a4190815e48af7e384be540c127fa95c112f388675b6ed93d88d1bc95cbb0" dmcf-pid="buTLlvkLcf"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前 농구선수' 한기범, 빈털터리에 희귀병 걸려…"두 아들은 자폐 스펙트럼" 02-19 다음 영화에서 게임으로 이적한 배우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