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 오픈 춘천서 팡파르…일본 부르봉 KZ도 참가 작성일 02-19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내 최대 4개 부문·29개 팀 열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9/0000167196_001_20260219170613452.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 수구 오픈 엠블럼. 강원도수영연맹 제공</em></span></div>2026 강원 수구 오픈이 19일 춘천국민체육센터에서 나흘간 열전의 막을 올렸다.<br><br>강원도수영연맹과 강원수구사랑회(G.W.L.S)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수구 종목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환경 조성 및 비인기 종목 육성, 저변 확대를 통한 시너지 효과 유발 등을 위해 마련됐다.<br><br>특히 29개 팀에서 600여 명이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의 수구 대회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 스포츠 및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파급 효과 유발, 국제 교류 및 도시 위상 강화, 민간 협력 확대 등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br><br>또한 이번 대회는 국제오픈리그와 오픈엘리트통합리그, 유소년·여성마스터즈리그, 고등부·엘리트통합조별리그, 아마추어조별리그로 나눠 개최된다. 국제오픈리그에는 일본 부르봉 수구 클럽 카시와자키(부르봉 KZ)도 참가해 강원 선발, 경북 선발, 한국체대 등과 경쟁을 펼친다.<br><br>특히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한국 대표와 부르봉 KZ의 국제오픈리그 결승전에 앞서 이를 기념하는 파이널 오프닝 행사도 마련돼 수구를 통한 국제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관련자료 이전 10회 올림픽에서 금메달만 7개… 女전한 쇼트트랙 계주 위상 02-19 다음 골절→골절→골절…최가온이 병원서 들은 충격적 진단, 만신창이 몸으로 금메달 땄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