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인기 남가수, 숨겨둔 혼외자 있었나…양육비 지원·법적 인지 미확인 [MD이슈]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c3xRb0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011cf428d0456ff8d8b19cd182a969e97a24395b8d36e7e869ce57ccf220c" dmcf-pid="UWk0MeKp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남성 실루엣/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164925387ojsq.jpg" data-org-width="520" dmcf-mid="049D5tlw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164925387oj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남성 실루엣/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db654a67ce1c301f5e44226e7054175b546067f2da23e0a2b768d384fb34fd" dmcf-pid="uYEpRd9Um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K팝 인기 남자 가수 A씨가 혼인 외 출생 자녀를 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ontents-hash="29057df3e374bb859af48ba738ba3046e9d753d060d86f3e1d49a7f72c01e342" dmcf-pid="7oVrt3vmsq" dmcf-ptype="general">19일 MHN스포츠는 A씨가 과거 연인 관계였던 여성과의 사이에서 2022년 하반기 태어난 자녀가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7e185d6cb437b6362bc7c18379da2f5847fa36da77895a5153ca9bb5d315bea" dmcf-pid="zgfmF0Tswz"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해당 매체는 출산 당시 상황과 함께 친자 관계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료를 확보했다. 가족관계등록부상 부(父)로 등재돼 있는지 여부와 법적 인지 절차 진행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c6c8afb03adb63f23e035dd27c0125f5df7f63dc4dd672abd6dc6db143aa5f5" dmcf-pid="qa4s3pyOs7" dmcf-ptype="general">또한 A씨 측 복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일정 수준의 양육 관련 금전적 지원이 있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지급 규모와 산정 기준, 법적 인지 또는 공식적인 양육비 협의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7ff147ca839c618c301927665692a71e1cfc5a354f616b2d4d273ac1a67f51c" dmcf-pid="BN8O0UWIIu" dmcf-ptype="general">현행 민법상 혼인 외 출생자의 경우 친부의 인지 절차를 거쳐야 법적 부자 관계가 성립한다. 인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상속권, 친권, 의료 동의권 등 권리 행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p> <p contents-hash="c0f638c50f81421405d9a9e9b9512d5f6fd201f910d8aed8ce4e80a7ffc84777" dmcf-pid="bj6IpuYCEU"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A씨의 정체는 공개되지 않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스웨이브, 2년 연속 적자…매출 증가에도 수익성 악화 02-19 다음 '충주맨' 김선태, 9년 만에 퇴직 후... "청와대 고심中"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