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에서 스위트룸 갔다” 임창정의 최대 히트곡 ‘그때 또 다시’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ngClAi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5c17de179fa010bf5014a251bdfd5ccfef58e2220f22a1156e495406193a4" dmcf-pid="4yNcTWwa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창정. 사진ㅣ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64212469edjj.jpg" data-org-width="700" dmcf-mid="9c6xcEd8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64212469ed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창정. 사진ㅣ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ec1b5b798474eadeadc65a9d5568abf9c8ab483832b6fd2ae29d2a904461ee" dmcf-pid="8WjkyYrN5K" dmcf-ptype="general"> 가수 임창정이 30년 음악 인생을 관통하는 진솔한 비하인드로 ‘리빙 레전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d5aca7d17574e8f050a6c1ab7bef31acef7197c5206ce4ab8b8f707a6e376ea8" dmcf-pid="6YAEWGmjXb"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19일 오후 2시 방송된 KBS Cool 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해 데뷔 시절부터 최신곡 ‘미친놈’까지 자신의 음악 여정을 되짚었다.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 온 히트곡들의 탄생 비화와 현재의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전하며 청취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f33d7868207dc1d02b424273d12a072ab895520830eb724d36b3f64c3ad40e0" dmcf-pid="PGcDYHsAYB" dmcf-ptype="general">이날 임창정은 “최근 전국투어에 행사, 방송까지 정신없이 바빴다”라며 “잠시 쉬면서 그동안 못 했던 걸 했다. 가만히 있기”라고 위트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활동 30주년을 훌쩍 넘긴 소회에 대해서는 “팬분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이런 일들이 가능했을까”라며 “지금도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신곡을 내고, 음악을 하고, 전국투어를 할 수 있다”라고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c533500a8c08d6fac960494778c1fd01949324a4fba302accfe003cfc846ed1" dmcf-pid="QHkwGXOctq" dmcf-ptype="general">특히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회상하며 감격을 숨기지 않았다. 임창정은 “호주의 랜드마크인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안에서 공연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이 앉았던 소파에 앉아 기를 다 받아왔다. 노래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아까웠다”라고 말해 ‘리빙 레전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키를 좀 내리고, 맛을 살려서라도 100세까지 노래하고 싶다”며 여전한 음악적 의지도 밝혔다.</p> <p contents-hash="f251af0a24d892bd7b6549262d2f4eec838f41f8998123f6336f2aeac62994c8" dmcf-pid="xXErHZIkXz" dmcf-ptype="general">최근 신곡 ‘미친놈’을 발매한 임창정은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가사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하이라이트를 무반주로 열창했고, DJ 하하는 “눈물 날 뻔했다”라며 진심 어린 감동을 전했다. ‘미친놈’ 뿐만 아니라, 임창정의 히트곡 퍼레이드와 비하인드도 이어졌다. KBS에서 활동을 시작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슈퍼선데이’에 고정 출연한 지 일주일 만에 나온 노래가 ‘그때 또 다시’ 였다”라며 “반지하에 살다 잠에서 깼더니 최고급 스위트룸에 있더라. 하루아침에 인생을 바꿔준 곡”이라고 회상했다. 이에 하하는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로 골든컵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db023961bafb5837b7a001ad1aba8e5b109bd5238dd6cb30d81f55d632c809" dmcf-pid="yJzbdiV7Y7" dmcf-ptype="general">국민 발라드로 사랑받는 ‘소주 한 잔’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임창정은 “곡을 듣자마자 내 노래라고 느꼈다”라며 “녹음 과정에서 후렴구가 마음에 걸려 직접 고쳤고, 작사가와 스케줄이 맞지 않아 녹음하러 가는 차 안에서 가사를 썼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작곡가가 ‘여보세요 나야’라는 가사에 난색을 보였다는 일화까지 전하며 명곡 탄생의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줬다. 또 다른 대표곡 ‘또 다시 사랑’에 대해서는 “아내를 만난 해에 기념으로 만든 곡”이라며 “같이 앉아 가사를 썼다”라고 밝혀 애처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아이돌 전성기 속에서도 KBS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a2f4311287a7a42476c718fe8f4fbc67f10013a2ef85b65d38bef40c2351078" dmcf-pid="WiqKJnfzHu" dmcf-ptype="general">‘원조 올라운더’ 임창정은 음악을 넘어 연기 활동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전했다. “올해 드디어 영화로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코믹 영화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KBS 드라마도 들어오는 대로 할 예정”이라며 센스 있는 홍보를 덧붙여,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쉼 없이 이어갈 활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c2b9d3c1762408dfc1f7efa46e4e5b0a0f64bb7d952bf1278d61911992c8a96" dmcf-pid="YnB9iL4q1U" dmcf-ptype="general">수많은 명작을 통해 30년간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온 임창정은 최근 신곡 ‘미친놈’을 발표하며 또 한 번 ‘임창정표 발라드’의 진가를 증명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14ce379dbe7a7e617f59849840cfafaabe4590827e2cd2fe10b91cff31fc81" dmcf-pid="GpCS0UWI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투데이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64213736zamh.jpg" data-org-width="700" dmcf-mid="2MoNlvkL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64213736za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투데이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6a5cd31fe889817d277b1344747b45b7cab2d217d02843e059c8bbf2fe249a" dmcf-pid="HUhvpuYCt0" dmcf-ptype="general">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계 올림픽 최고의 이벤트 ‘아이스하키 드림팀이 떴다’···캐나다, 체코에 진땀승 ‘8강행’ 02-19 다음 '황희찬 누나' 황희정 "슈퍼카 요구 안 해, 갑질 의혹은 악의적 음해" [전문]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