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질주‘왕사남’, 설연휴 평균 46만명씩 추가…李 관람 효과도 ‘톡톡’ [왓IS]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ZfoaPK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8d78fd421e170e741a2f226d6b8264751a1986b8a7d0603c9e9e572a9e9ec" dmcf-pid="0A54gNQ9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lgansports/20260219164305115cqiu.jpg" data-org-width="800" dmcf-mid="Fd9gClAi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lgansports/20260219164305115cq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65ebabefce99f0c59d5a4ba11d668b6976534064d9f0adaed36a672e7f372d" dmcf-pid="pc18ajx2wX" dmcf-ptype="general">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일평균 46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최대 수혜자에 등극했다. 실관람객 입소문에 이재명 대통령의 홍보 효과까지 누리며 당분간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acab2ea45972cb4e8ba9048fb4e0e0575159bad4d18e3c18ae9e022650f61d8a" dmcf-pid="Ukt6NAMVsH" dmcf-ptype="general">1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280만 9037명의 관객을 만났다. 하루 평균 46만명 가까이 추가한 셈으로, 매출액 점유율은 최대 67.2%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e0aceb7ca1602cc7d3b1a6e470f1fa85fdc504d4a0ed22a45348eeaa14647b5" dmcf-pid="uEFPjcRfsG" dmcf-ptype="general">이 기간 ‘왕사남’은 손익분기점(360만명)은 물론, 400만 돌파에도 성공했다. 특히 ‘왕사남’은 개봉 15일째 400만 고지를 넘어서며, 최초의 천만 사극 영화 ‘왕의 남자’(17일),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17일)보다 빠른 속도로 관객을 모았다. 현재까지 누적관객수는 417만 492명이다.</p> <p contents-hash="5bbfe7abbad5e7808bd9e83d694b8cfef69342dc934da61a258c2b159513e0ec" dmcf-pid="7w0xcEd8sY" dmcf-ptype="general">‘왕사남’의 흥행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가장 가까이 있는 연휴인 3.1절 대체공휴일까지 그렇다 할 적수가 없는 데다, 실관람객의 평가를 기반으로 한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서다. 실제 19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왕사남’의 골든에그지수는 97%, 예매율은 49.3%에 달한다. 경쟁작 대비 압도적인 수치다.</p> <p contents-hash="db3a6600d8860e4492fee2069b285f532b5108eab6379e0084888b091d8c9b45" dmcf-pid="zrpMkDJ6sW"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의 간접 응원도 관객몰이에 힘을 더하고 있다. 지난 17일 X(구 트위터)에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다”라는 메시지를 남긴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김혜경 여사와 함께 ‘왕사남’을 관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729cb199d9be65df44f6d869300c82648c4b03c63fbc238d84321ffc4c40d24" dmcf-pid="qmUREwiPwy"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역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BsueDrnQDT"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아메리카 산하 BMLG, '블루 하이웨이 레코즈'로 사명 변경 02-19 다음 아이브, 컴백 4일 남았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