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오세영 “10년 무명…포기하고 싶었다”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uugNQ9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ec5985456040c24e3a893c888ccd0113d64434bbc3f58353e0047af88f548" dmcf-pid="HC77ajx2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세영.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64504977bqsp.jpg" data-org-width="700" dmcf-mid="YxaaZ1hD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64504977bq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세영.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e907c4263363c94a1fe683587ed1c56b6bc724d6e3c8e7125a9294f69209f1" dmcf-pid="XhzzNAMV1B" dmcf-ptype="general"> 배우 오세영이 10년 무명 시절을 돌아보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7e873082b4fc0d07d439dcc0deb7bb4c2ee9bb6ec1594b2f042a08a58f49b466" dmcf-pid="ZlqqjcRfHq"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판사 이한영’ 멱살 잡고 캐리한 진짜 히로인.. 용산 곱창집에서 만났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cf2a2769fff6c4b3be4fd36db12181149008120277c0332451c78990849a1f2" dmcf-pid="5SBBAke45z" dmcf-ptype="general">이날 오세영은 긴 무명 시간을 언급하며 “포기하고 싶었을 때가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연기로 경제적인 수입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f8aab8843a3f5bc3bb00724da094bcd235c6be221508d8bc08907587be3886" dmcf-pid="1vbbcEd8X7"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을 계속할 수도 없으니 아르바이트도 했다”며 “23살부터 부모님께 용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다 보니 내 친구들처럼, 본업을 하면서 월급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게 잘 안되니까 거기에서 오는 회의감이 들더라”고 녹록지 않았던 20대 초반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8b6f95372ebb4a9aacb740c38e1fec9f3d232b5c74eac206c54d3bd99cba8d1" dmcf-pid="t9jj1FSrX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결국 ‘연기’였다. 그는 “제가 연기를 많이 좋아한다는 걸 그때 많이 깨달았던 것 같다. 기분이 안 좋을 때도 연기 수업을 받고 나면 싱글벙글하며 집에 갔다. ‘나는 정말 연기로 힐링하는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매번 깨달았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bee1d31254a63479df51333628bad0c8fed6a5c3e3e657f95e6a3bff82d7706" dmcf-pid="F2AAt3vm5U" dmcf-ptype="general">또 오세영은 “가끔 팬들을 만날 때가 있다. 그 소중한 분들이 ‘제가 연기한 인물이 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다’고 말씀해 주실 때 ‘내가 이래서 연기를 하고 싶어 했구나’라는 걸 깨닫는다”며 “인정받는 말들과 성취감이 쌓이면서 저 자신에게 힘을 준 것 같다”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dca8a975319fa9de290d49d5d850c5e020926aa04578774cfeee453e9e0c577" dmcf-pid="3VccF0TsGp" dmcf-ptype="general">오세영의 이러한 10년 뚝심과 꺾이지 않은 연기 열정은 최근 종영한 작품에서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708be015b72ed6ce5b3d932b6d8e07a2432d5066bbdcd9119506e439ade35419" dmcf-pid="0fkk3pyO50"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종영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f3aa7f37acf08e04950abf360a3761e2ed0b2e55d64b621dfdf872b2bc4e7fb" dmcf-pid="p4EE0UWI13" dmcf-ptype="general">오세영은 극 중 이한영의 회귀 전 아내이자 해날 로펌의 막내 유세희 역을 맡았다. 회귀 전후의 온도 차가 상당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U8DDpuYCZF"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네이버페이 "오류 현상 긴급 복구…서비스 정상화" 02-19 다음 국산차 모는 RM, AI 착각한 母에 '머쓱'…"리얼이에요" [MD이슈]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