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워" "전통 강호" 한국 쇼트트랙에 감탄한 외신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9 43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38854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대한민국에 외신의 찬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와 충돌을 겨우 피해 선두권과 거리가 벌어졌지만 막판 뒤집기를 보여준 경기 그 자체에 집중하기도 하고, 전통의 강호 대한민국을 향한 존경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 쇼트트랙의 금빛 질주를 향한 외신의 찬사, [지금 올림픽]에서 모아봤습니다.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br><br> 이번 대회 쇼트트랙에서 첫 금메달 차지한 대한민국 <br><br> 기적 같은 역전승에 외신도 극찬 쏟아냈다 <br><br> 영국 가디언 <br> "이런 경기가 있다니! 폰타나가 금메달을 추가할 것 같았지만 한국이 막판 뒤집기로 금메달을 가져갔다" <br><br> 영국 BBC 해설위원도 극찬 <br> "한국 쇼트트랙은 경이롭다. 폰타나가 리드를 내주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한국이 쇼트트랙에서 정말 강하다" <br><br> 은메달 획득한 이탈리아의 OA 스포르트 <br> "긴장감 넘치는 결승전" <br><br> 한국이 쇼트트랙 전통의 강호였다는 점에 주목하기도 <br><br> 로이터 통신 <br> "올림픽 쇼트트랙 역사상 최고 강자 한국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 <br><br> 미국 NBC <br> "전통의 쇼트트랙 강호 한국이 밀라노에서 쇼트트랙 첫 금메달을 따냈다"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9/0000479310_001_20260219164508874.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 “저 사랑해요?” 최민정 “술 마셨어?”…8년 만 금메달 주역 우정 재조명 02-19 다음 4년 만에 휴스턴 찾은 UFC,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빅뱅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